👓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프-요세미티 후기에 이어, LA 여행 후기도 올려봅니다.
요세미티에서 - 몬터레이로 와서 1박하고, 다시 LA로 넘어왔습니다.
LA 시내로 들어오는 순간 차가 많이 막혀서 고생좀 했습니다.
LA에서 다음날 첫 일정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였고, 얼리 엑세스(평일 20달러 / 주말 25달러~30달러, 날짜별상이)
통해서 일찍 입장할 수 있었는데...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추천드립니다.
먼저 들어가서 10시 이전에 닌텐도 월드 한큐에 끝냈고, 다시 올라와서 쥬라기공원도 대기 1도 없이 탔습니다.
* 목요일 기준.
이후에 스튜디오 투어 갔다 나왔더니 사람들이 조금씩 많아지더군요. 심슨 탈때부터 대기가 조금 있었고,
3시까지 돌아보고, 다시한번 쥬라기공원으로 갔을때에는 대기가 45분 정도 있었습니다. 결국 쥬라기공원을 한번더
타고 귀가 했는데, 얼리 엑세스 아니었으면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워터월드 관람도 했습니다.
산타모니카 해변, 베니스 해변 등도 다녀왔는데, 산타모니카 해변 주차장은 15$ 에 all day 였고,
다음날(토) 오후 1시쯤 베니스 해변으로 수영을 하려고 주차장을 찍고 갔는데, 구글 기준 하루 8$ 였습니다만,
주차장 full 로, 그 옆에 있는 public parking lot 으로 안내 받고 갔는데.... 2시간 40$, 하루종일 50$...ㅎㄷㄷ
차를 돌려서 산타모니카로 가고 싶었지만,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40$... public 만 보고 들어갔다가 당황스러웠던
경험이어서 공유 드립니다. 아마 주말이고 시간대가 많아서 그랬겠지만, 시간대 잘 고려해서 가시기를 추천!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날 항공기 지연(4시간) 발생... 여행자 보험 보상기준을 보니, 4시간 이상 1인 20만원 한도
실비 정산 이었습니다. 보상은 원래 비행시간과 연기된 비행시간 사이에 사용된 금액에 한해서 보상되고
보험사 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간식,음료,식사 비용이 보상됩니다. 꼭 필요한 의류나 장시간 지연으로 인한
숙박비용, 숙박장소 이동을 위한 택시비 등도 포함되는데, 저희는 4시간이라서 간단히 공항 내 커피,물,
식사(판다익스프레스),초콜릿 등이 가능했습니다. 영수증 시간대 표기가 꼭 필요합니다.
보험사마다 4시간 or 6시간 인 경우가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보상금액도 꼭 확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간식은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