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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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개인적인 경험이고
전체가 아니니 참조 또는 그냥 가볍게만 보시길 바랍니다
대략 버스, 지하철 비용은 60달러 정도 사용한것 같습니다
LA 시내에서는 메트로ㅡTAP card
애너하임에서는 OC 버스를 이용했어요 ㅡ 일일권
- TAP 사용기록
두시간내? 환승시 무료. 7일간 18불 이상 사용시 무료
1일 5불 이상 사용시 무료 등 정말 저같은 뚜벅이는 혜자 그자체
리틀도쿄 아래쪽은 절대 주의!
이건 사진처럼 무한 노숙자 @들이 모여요
비온다.. 그럼 일찍 숙소로 복귀 추천
ㅡ 비오면 추워서 여기 저기 불질러요
ATM 기에 이상한 기계 붙어 있음 조심
ㅡ 저거 저도 미확인이지만 TOUCH 결제가 될수도 있어요. 절대 주의!
버스 탑승시 무리해서 앉지 말기... 그자리는 더럽거나 사람이 이상할수 있음
버스 기사쪽에 가까운 아래쪽에 앉기
뒤쪽은 밤엔 가지 말기 (전자발찌 두개 낀 사람 만나는 수가 있음. 주황색 케이블 타이까지 목격함. 제 옆자리에 앉았는데 ... 주변에 사람들이 전부 도망감. 저 혼자만 남음. 비겁한 놈들.. 나만두고 도망가다니)
버스 표지판에 번호가 4개가 있다?
이럴땐 내가 원하는 버스가 오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
다운타운쪽은 버스 잘도망감 ㅋㅋ
손을 흔들던 저 표지판 아래 잘 서있어야함
대체적으로 밤10시 넘으면 버스 배차주기가 확 늘어남
될수있으면 10시이전에 타는게 좋음
가끔 버스에서 머리 감는 분도 계시고
아픈분도 많아요
감내하실수 있는 분들은 비용 차가 크니 고려해보세요
저는 감당할만했습니다
우버 리프트 웨이모는 마트물건 구매후
장거리 이동시만 이용했어요
코리아타운 건물에 유리창이 깨진건
왜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탭카드는 더이상 7일권 30일권 안팔고
대신 카드를 해당 금액사용시 무료다
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