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MoMa는 현대카드만 보여주면 동반 1인까지 총 2인 입장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 카드 이상만 된다고 봤었는데, 다른 후기들에서도 다들 말씀하시지만 현대카드기만 하면 딱히 어떤 라인업 카드인지는 확인을 안하니, 현대카드가 있다면 꼭 가져가세요...
다음은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이 10시 오픈인데 10시10분쯤 도착했더니 줄이 엄청 길었는데, 미리 찾아봤을 때에 후문으로 가면 빠르다고 들었어가지고... 후문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갔더니 거의 안기다리고 하이패스로 입장을 했습니다.
가기 전에 후문이 어딘지 찾아보려고 했으나 검색이 되지 않았는데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들어간곳을 설명드릴게요
일단 빨간색으로 정문이라고 표시한 곳이 센트럴파크를 마주보고있는 정문이고, 굵은 빨간줄이 길게 늘어선 줄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란색 동그라미중에 오른쪽(동쪽)에 표시된 곳으로 제가 빠르게 입장을 했구요.
왼쪽(서쪽) 노란색 동그라미로 퇴장을 했는데, 여기도 입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 여기도 후문중 하나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왼쪽으로 입장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뉴욕 여행에서 전시는 MoMa, 자연사박물관만 갔는데 둘다 가볼만하다고 느꼈어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