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MoMa, 자연사박물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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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oMa는 현대카드만 보여주면 동반 1인까지 총 2인 입장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어 카드 이상만 된다고 봤었는데, 다른 후기들에서도 다들 말씀하시지만 현대카드기만 하면 딱히 어떤 라인업 카드인지는 확인을 안하니, 현대카드가 있다면 꼭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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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a 입구에 있던 비디오아트에요. 한국에서도 많이 봤던거라서 크게 신기하단 느낌은 없었지만 전체적인 공간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뒤에 큰 창에서 오는 개방감도 좋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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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에 있던 그림입니다. 특이해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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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별이 빛나는 밤... 오르세미술관에서 본 고흐 그림도 별이 빛나는 밤 이었던것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검색해보니 오르세 미술관에 있던 건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이더라구요. 우리가 많이 봤던 그림은 MoMa에 있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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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아저씨 혹은 안내 아저씨께서 비밀공간이 있다면서 커튼을 열어주신곳에서 본 뷰입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찍기 편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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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카페 앞 공간... 음식이나 음료를 시키지 않고 앉아 있어도 되어서 좋았고, 날이 좋아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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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이 10시 오픈인데 10시10분쯤 도착했더니 줄이 엄청 길었는데, 미리 찾아봤을 때에 후문으로 가면 빠르다고 들었어가지고... 후문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갔더니 거의 안기다리고 하이패스로 입장을 했습니다.

가기 전에 후문이 어딘지 찾아보려고 했으나 검색이 되지 않았는데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들어간곳을 설명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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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빨간색으로 정문이라고 표시한 곳이 센트럴파크를 마주보고있는 정문이고, 굵은 빨간줄이 길게 늘어선 줄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란색 동그라미중에 오른쪽(동쪽)에 표시된 곳으로 제가 빠르게 입장을 했구요.

왼쪽(서쪽) 노란색 동그라미로 퇴장을 했는데, 여기도 입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 여기도 후문중 하나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러나 왼쪽으로 입장을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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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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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물 중 곰 사진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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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 화석사진입니다. 자연사박물관은 공룡 화석이 제일 신기하고 볼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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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으로 이루어진 자연사박물관 건물... 가우디 건축물을 떠올리게 하는 건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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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화장실 옆에 있던 연구도서관 및 학습센터 (Research Library and Learning Center)에서 한컷 찍어봤어요. 날씨가 좋아서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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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있던 공룡화석... 다른 입구로 입장을 했더니 입장할때 못보고 가장 마지막에 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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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욕 여행에서 전시는 MoMa, 자연사박물관만 갔는데 둘다 가볼만하다고 느꼈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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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0-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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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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