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뉴욕이였습니다.
뚜벅이였고 전철이용만했고 하루 2만보 이상은 충분히 걸었어요. 구글 지도에 나온 도보 시간은 절대 믿으면 안되요. 아마 보폭이 2.5미터는 되는 사람 기준으로 적힌듯했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여행이였어요
그리고는 뭔가 할듯 할듯하면서 ~~또 뭔가 신나는 공연을 할듯 할듯 하면서 ~
결국 모자만 돌리면서 후원금 죄다 받더니 공연이 끝이랍니다. 이런 내돈 1달러 돌려됴~
동생과 다녀온 뉴욕인데 잠만 같이 자고 개별 여행을 했어요. 잔돈이 어찌나 많이 생기든지 ~노안이라 동전숫자는 안보이고. 그래서 지하철 매표자판기에 죄다 넣어서 처리했답니다.
하루 2만보는 그냥 걸었던 4박5일의 여행이였어요.맨하튼 2박 부루클린2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