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처음 가본 뉴욕이였습니다.

뚜벅이였고 전철이용만했고 하루 2만보 이상은 충분히 걸었어요. 구글 지도에 나온 도보 시간은 절대 믿으면 안되요. 아마 보폭이 2.5미터는 되는 사람 기준으로 적힌듯했어요.

무식하면 용감하다~~여행이였어요

흑형 무리들이 큰소리의 뮤직을 켜놓고 뭔가를 하는것 같아서 기다리고 보게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모이면 그들은 꼭 관광객 두세명을 합류 시킵니다.흥미를 갖게 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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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뭔가 할듯 할듯하면서 ~~또 뭔가 신나는 공연을 할듯 할듯 하면서 ~

결국 모자만 돌리면서 후원금 죄다 받더니 공연이 끝이랍니다. 이런 내돈 1달러 돌려됴~

찍을땐 건물이 멋있다고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별볼일이 없는것 같아서 아쉽네요.힐튼객실에서 찍었어요

맨하튼 옛철도 걷다가 찍었을것 같아요ㅋ철도길을 걷다보면 군데 군데 조각품들이 많은데 눈여겨 보면 볼게 아주 많죠

여긴 유명한곳이죠. 필수 코스입니다.건물들이 조각품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뉴욕의 지하철은 먼지가 많은지 냄새까지 납니다.역사와 전통이 자랑스럽다지만 갠적인 생각엔 그닥 타고 싶진 않았습니다.서울지하철이 최고죠 ㅋ 뉴욕지하철이 이래요ㅋ

브루클리 다리이죠. 참 멋진 나무교각입니다

이분들은 타임스퀘어의 상징예술가님ㅋ 주말에만 하시드라고요

허드슨강이 흐르는 공원에서 유유자적 걸으며 나름 즐겼습니다

파도치는 강물보며 넋놓고 언제 다시 또 올수 있을까?

동생과 다녀온 뉴욕인데 잠만 같이 자고 개별 여행을 했어요. 잔돈이 어찌나 많이 생기든지 ~노안이라 동전숫자는 안보이고. 그래서 지하철 매표자판기에 죄다 넣어서 처리했답니다.

하루 2만보는 그냥 걸었던 4박5일의 여행이였어요.맨하튼 2박 부루클린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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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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