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침 8시 입장 - 저녁 6시 퇴장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포함 입장권 구매 (하나투어에서 비교적 저렴하게 샀어여 체크해보세용 )
당일 La 날씨 18 도🤦🏻♀️, 덕분에(?) 사람 진짜 없었음
1. 포비든 저니 ( 5분 기다림 )
2. 히포그리프
3. 쿵푸팬더 ( 4D, 다리아플 때 추천)
4. 심슨 라이드
5. 마이펫의 이중생활 (다리아플 때 ㅊㅊ)
6. 미니언 메이헴
7. 쥬라기월드
8. 리벤지 오브 머미
9. 마리오 카트
10. 포비든 저니 ( 또 탐 )
11. 리벤지 오브 머미 ( 또 탐 )
12. 마이펫의 이중생활 ( 너무 귀여워서 또 탐 )
13. 할리우드 스튜디오 투어 ⚡️
( 더 탔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융 확실한거만 적음 )
- 트랜스포머 기구 중단중이었어요 ㅠㅠ 물어보니까 담달까지 안한댔어여 ( 5.3 기준)
- 그리고 머미 옆 쪽에 있는 샵에서 아스크림 사드새요 ㅠㅠ 사진 속 아스크림 진짜 맛있었음 ㅠㅠㅠ
- 마리오 햄버거랑 미트볼 스파게티 먹었는데 저는 엘에이 여행 중 먹은 음식 중 상위권 .. 소고기 패티 지대루 + 신선한 야채랑 조합 따봉 ദ്ദ ( 하지만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까지 40분 소요 .. 시간 계산 잘 하세용 !! )
- 진짜 유니버셜에서 제일 강강강추추추 하고 싶은 건 : 스튜디오 투어
진짜 따봉입니다 . 말로 설명못함 . 4D안경끼고 생생한 체험도 시켜주고 (스케일 미쳤음, 다른 상황으로 2번) , 투어 버스로 살인자가 다가오는 체험도 시켜줌 ... 실제 영화촬영장에 가볼수있고 ( 영화 NOPE 촬영장 구경함 ㅠㅠㅠㅠ ) 유니버셜에 있던 10시간동안 제일 도파민 돌던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그리고 여행하면서 유용했던 물품
1️⃣ 물티슈 !!! 다이소에 있는 소독향균 물티슈 챙겨와서 뽕 뽑았습니다/사진첨부 ( 저는 틴트를 파우치에 쏟았는데 저걸로 용케 다 지웠어요 )
2️⃣ 그리고 그랜드 캐년 패키지로 갔다왔는데 미국 땅덩이 넘 커서 이동의 연속입니다 . 그동안 거의 대부분 자게 되는데 !!!!!!! 렌즈 끼시는 분들 !!!!!!!! 안약 필수 .... 제발 ... 저 대신 상쾌한 안구로 다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