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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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도착
La공항
mpc 미리 등록하고 mPC 라인으로 갔는데 직원은 2명이었고 줄이 많았는데 오래 걸렸어요. 반면에 오른쪽 외국인 전용 심사대는 직원이 거의 열 명 정도가 있어서 저희보다 훨씬 빨리 빠져서 중간에 그쪽으로 가려고 했지만 타이밍이 놓쳐서 MPC에서 기다리다가 오른쪽 사람들 다 빠질 때까지 못 가고 아무튼 복불복인 거 같애요. 상황 봐서 MPC라인보다 일반 심사 라인이 적으면 거기로서길요. 무조건 MPC로 달렸거든요ㅎㅎ
ㅡ 우리가 도착할 때는 우리밖에 없어서 아마 그런 거 같아요. 심사 라인이 거의 아무도 없었거든요. 참고로 대한항공 011편이었습니다,
ㅡ 그래도 입국삼사를 빨리하고 공항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짐도 미리 나와 있더군요
ㅡ 호텔 셔틀버스 찾는 것을 허둥 지둥대다가
물어볼 때가 없어서 항상 ChatGPT를 이용했어요
2층 빨간 표지판 있는 곳으로 가서 기다렸더니 셔틀버스가 왔습니다
*힐튼 에어포트 1박 아고다 23만
ㅡ 6층 에어포트 뷰를 받아서 비행기가 착륙하는 것이 잘 보여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익스프레스를 우버이츠로 시켜 먹음
ㅡ 예상치 못한 일정변경으로
오후 도착이라 근처에 있는 힐튼 호텔에 1박을 하고 다음날 아침 9시에 렌트카를 픽업하러 갔습니다.
**4월22일
*렌트카
ㅡ 저 엄마 혼자 애들 둘 데리고 여행하는 거라 렌트카를 엄청 고민했습니다. 우버 비용을 대충 예상했을 때 훨씬 많이 나오는 것 같아 고민하고 또 원하는 곳에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아 차량털이 그리고 혹시라도 딱지가 끊기거나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렌트카로 도전했습니다
결국은 너무 잘한 선택이라 생각했습니다. 운전 정말 할 만합니다. 고속도로를 많이 타고 다녔는데도 오히려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한국보다 운전하기가 수월했습니다. YouTube로 얼바인 대디 영상 보고 갔습니다.강추합니다
ㅡ 골드 멤버십도 급히 가입해서 갔더니 전광판에 제 이름이 없어서 옆에 있던 직원이 학인에서는 바로 골드라인 가서 아무거나 골라 타고 나가면서 확인 받으라고 합니다. 다들 깨끗해 보였고 말씀하신 대로 말리부 아니면 안티마가 많았습니다. 알티마로 선택했습니다 29인치24인치 들어가고널널하네요
ㅡ렌트카찾고바로 인앤아웃
공항근처 인앤아웃 오픈런합니다
1030분오픈인데 이미만차입니다
겨우한자리주차하고
애들 모자하고 스티커도 달라고 하면 줍니다
ㅡ시타델아울렛
역시 첫날은 힘듭니다. 어제 그렇게 잤지만 오후에 돌아다니려니 정신이 차려지지 않아 쇼핑도 뭐고 관심 없습니다. 다행히 사이즈 있는 큰아이 아디다스 저지. 사서 갑니다. 역시나 환율이 높아서 한국이라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파이어?저지는 30 불 내로 샀습니다.
다음날 정신 차려보니 한 번 더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일정이 빠듯해서 가지 못했습니다
큰애가 사고싶어했던 반스 운동화 슬립온도 삽니다. 한국이랑 차이없네요. 더비싼것같아요.
그냥 여기 와서 돈 쓰는 거지요. 뭐 한국에서는 비싸서 안사줬는데 그냥 여행 왔다고 더 비싸게 사갑니다
ㅡsocketbit. 더그로브근처
ㅡsockerbit 주차는 길거리 옆에 2시간 1.25불이 있어서 거기다가 주차해봅니다
ㅡ 그리고 그로브몰로 가서 주차가 한 시간이 무료라고 했는데 바우처를 못 받아서 그런지 나갈 때 10불을 내고 말았습니다. 두 시간 전에 왔어야 되는데 그리고 그로브 에서 예상치 않게 트램을 타고 파머스 마켓에 내려서 스테이크를 먹는 바람에 시간이 초과하게 되었고 주차장 선택이 실패였네요. 그리고 sockerbit 길거리서 주차비 지불한 것도 아깝고요. 다음에 올지는 모르겠지만 로스의 주차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그렇게 할 걸 그랬어요
스웨디시젤리
그놈의 스웨디시 젤리 젤리 하더니 한번 가봅니다.
뭐 재미가 이렇게 비쌉니까. 저 젤리 정말 안 좋아하는데 이거는 그래도 부드럽고 말랑하니 맛있긴 하네요. 봉지에 있는 인기 있는 젤리만 담은 게 15 불이라고 합니다
ㅡ더그로브 트램타보고
ㅡ착즙쥬스도사먹고
( 아마 다 똑같은 일정해죠~^!!??)
ㅡ팜파스그릴서 서로인캡먹고
ㅡ저기 %%스페니쉬커피가맛있다고해서 사먹어요맛있어요
ㅡ저녁
가주 마트에서 사온 라면과 김밥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ㅡ아벤투라호텔 709+214₩
4박 아고다 ( 하루 일찍 도착하게 돼서 1 박을 따로 예약했더니 붙여서 4박으로 연결해 주었습니다)
(여기 정말 괜찮네요. 후기가 없어서 우려했지만 무엇보다 주차장 너무 깨끗하고 공간도 많이 있고 바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있고 무엇보다 프론트 데스크의 한국인 분이 계셔서 편했고 호텔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커서 좋았어요.
ㅡ 주차증을 핑크 택 같은 걸 주면 대시보드 위 올려두면됩니다.
ㅡ 사진을 잘 찍는편이니 아니라 이제 보니 방사진이 없네요.
ㅡ 네스프레소 캡슐 3개가 있고 머신이 있고 물 하나씩 놓여져 있습니다. 냉장고있구요
티비아래 테이블이 길게 있어 물건막놓기넘좋음
애들 둘과 저 혼자 사기에는 좁기도 했지만 그래도 4 박동안 잘 잤습니다. 올해 세 명이 초과되면 침대 하나로 예약이 안 되는데 여기는 예약이 되더군요
3일차계속 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