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여행의 맛을 알아버린 뉴욕여행 후기

​

​

■ 할로윈데이 느낌 뿜뿜

여기는 그리니치빌리지에 있는 가게 중 한 곳이었어요!

할로윈데이 맞이 맞죠? 1년내내 저런걸까요?ㅎㅎ​​

​

숙소가 아파트여서

엘리베이터 타러 가는 길에 다른 집들도 볼 수있었는데

미국의 할로윈은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저렇게 꾸며진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

​

​

​

■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 미드타운쪽에서 들어가는 입구인데

사람들이 많이 앉아있어서 따라 앉았어요.

왜 앉아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잔디밭과는 달리 가까이에서 빌딩뷰를 볼 수 있어요.

석양타임에 할랄가이즈랑 레이디엠을...

저녁식사에 디저트까지^_^

다른 분들은 분위기잡고 있었어요ㅎㅎㅎ

그럴만한 곳이었어요...^^

​

​​

​

아침 산책타임에 찍은 거예요!

어퍼웨스트사이드 쪽으로 브런치가게 찍어놓고

걷다보니 이렇게 예쁜 호수가 나오더라고용ㅎㅎ

​

​

​​

​

브런치먹고 다시 조깅하러 돌아와서

중심에 있는 제~~일 큰 호수로 왔는데

여기 호수 아니더라고요? 저수지...!

​​

​

일요일 오전이었는데 사람들이 계속 뛰어요.

처음엔 오늘 무슨 행사가 있나보다 했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열심히 뛰길래.

근데 지켜보다가 저도 같이 뛰었거든요?ㅋㅋㅋ

왜인지 모르게 하나되는 느낌ㅋㅋㅋ

행사 아니고 그냥 다들 뛰는거 좋아한다고 하던데요...?

​

​​

​

또 다른날 낮에

더멧 갔다가 센팍에 또 갔어요.

쉽미도우 오픈시간이 오전11시-오후7시라

너무 저녁에 가도, 너무 아침에 가도 들어갈 수가 없었거든요.

루크스 랍스터 트리오 샌드위치 사들고 쉽미도우!

좋긴 좋은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가

돗자리깔고 "누워보니..." 퍼펙트 ^____^!!

​

​

​

​

■브라이언트 파크

저는 이 동네가 제일 좋았어요!

제일 예쁘고 걷기에도 깔끔하고

비록 브라이언트파크는 아이스링크장 만든다고

뒤집어 엎는 중이었다지만

블루보틀 커피사서 파크주변 걸었더니 좋더라고요~~!

​

​

​

■우버잇츠

파이브가이즈

=올더웨이 공식이죠?ㅎㅎㅎ

우버잇츠 로망이 있어서 시켜먹었어용

맛있었습니당!​​

​

이 날은 배터리가 일찍 닳아

애매한 시간에 집에 들어오게돼서

저녁으로 칙필레 우버잇츠!ㅎㅎ

​​

​

이 날은 호텔에서 저녁을

여유롭게 보내고 싶어서 판다익스프레스 우버잇츠!

​

그리고 포춘쿠키...!

딱 저의 상황에 맞는 말이었어요!

갑자기 일주일 앞두고

뉴욕 간다니까, 혼자 간다니까

주변에서 부정적으로 얘기 많이하더라고요.

그치만 저는 오히려 혼자여행의 맛을 알아버린걸요^___^

​

무서웠지만 다음에도

뉴욕같은 도시는 혼자 여행하고싶어요!

​

모두 즐거운 여행하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81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