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브런치는
종류별로 먹고싶어서 다양하게 먹었어요^____^
■ Friedman's Hell's kitchen
고기위에 연어랑 에그!
에그베네딕트라고 해야하나용 라떼랑 같이 주문했는데
라떼는 대접에 나온거처럼 엄청크게 나왔어요ㅋㅋ
맛있었고 가게도 예뻤는데
헬스키친점은 가는 길이 분위기가 좋지않으니
다른 지점으로 추천해요!
■Bubby's
바나나월넛팬케이크랑 아메리카노
바나나+호두+시럽+버터 조합이
팬케이크랑 너~~~무 잘 어울려요!
아메리카노에 우유 같이 줘서 넣어먹었는데 부드러워요~~
양이 너무 많아서 남겼더니 포장해줄지 물어보더라고요.
이곳 특징은 컵이 너무 귀여워용🤭
■Astro
오믈렛과 라떼
케첩 빵빵하게 뿌려서 먹었는데 오믈렛도 감자도 맛있었어요.
토스트는 서비스로 대부분의 메뉴에 주던데
저는 버터랑 블루베리쨈 바른 저 토스트가.. 취향저격ㅎㅎ
음료도 다양하게 제조해서 주는 것 같아서
커피말고 다른 음료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 maman
드디어 제 양에 맞는 브런치가 나왔어요ㅋㅋㅋ
아침에 센트럴파크 산책하고 사라베스 가고 있었는데
여기에 로컬사람들이 많은 것 같길래 방향전환 했어요!
저는 미국음식이 달고 짜고 할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브런치들처럼 생각보다 심심해요!
빵 위에 아보카도 그리고 엑스트라 계란이었는데
담백하고 좋았어요! 라떼도 맛있었고요.
■ Jollibee
브런치스러운 메뉴는 아니지만ㅎㅎ
저녁 일정이 늦어질거같아 야식메뉴에서 브런치메뉴로!
아침커피 필수인 저한테
추천받은 파인애플 쥬스는 아주 귀여운 맛이었고
짭짤한 치킨도 맛있었어요.
아침마다 그 날 여행할 곳에 인기있는 브런치맛집을 찾아서
든든히 먹고 하루를 시작했는데 먹은 추억도 많이 남고 로컬분위기도 느끼고 꽤 재미있었어요 ^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