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그룹이 운영하는 Neue Galerie New Yorkd에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1인 22불 정도 였던 것 같고 클림프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뉘이에 갤러리 바로 앞에 화단이 이렇게 있는데 수국이 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엄마 생각이 나더라구요
줄이 길어서 놀랐는데 생각보다 금방금방 빠졌습니다
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뉴욕에도 서서히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요즘엔 특히 눈에 많이 보이네요
가는길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길거리 찍어보았구요
앞으로 이 쪽에 좀 더 자주 놀러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어퍼 웨스트 사이드 쪽이 훨씬 운치있고 조용한 느낌입니다
여기 주변에 좋은 카페도 많고, 뉘이에 갤러리 안에 있는 카페도 정말 분위기 있어요
1층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전시공간은 촬영이 안되지만 클림트그림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클림트그림을 에스티로더 그룹에서 본소유주한테 산 뒤 여기서 보관하고 있는 거 같더군요.
굉장히 보안도 철저하고 그림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층에 있는 기념품 샵도 아기자기하고 그림책이나 포스터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포스터 가격도 꽤 저렴하고 책도 별로 비싸지 않아서 구매할까말까 좀 고민되더군요.
전반적으로 작지만 앤틱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 입니다.
위에는 사진 촬영 금지라 여기까지만 사진 찍었네요. 꽃이 정말 예쁘죠?
클림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문 추천
카페 분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포스터도 예쁜게 많아 살까말까 고민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