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후기입니다.

센트럴파크 중 보우 브릿지부터 갔어요.. 피터루거스테이크 셰프님이 강력히 추천한 곳입니다.

그 셰프님이 굉장히 활발하셔 말을 많이 걸어주셨는데 센팍가면 무조건 보우브릿지부터 가라고 하셨어요 인생샷 찍을 수 있고 진짜 힐링된다고요~ 그때 당시 비가와서 바로 못갔는데 날씨 풀리자마자 센팍부터 고고 했습니다. 72st역에서 내려 구글맵 보우브릿지 설정하고 5분정도 걸었는데 숲속을 막 걷다가 이런 곳이 나타나다니~ 감탄하며 봤어요..여기오는 외국인들도 사진찍기 바쁘더라고요~

정말 이쁘더라고요~ 여기서 3시간 앉아 멍때렸어요~바로 옆에 음료수 파는 곳이 있어 콜라 먹으면서요~

푸드트럭이 없어 아쉽지만 음료수 파는 곳이라도 있어 목을 축일 수 있었습니다.

돌아다니다가 이런 풍경도 볼 수 있었어요 저도 막 춤 추고 싶더라고요~

모두 밝은 표정으로 즐기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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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공연...학생들의 열정을 느끼며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돌아다니다보면 버스킹이 참 많았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어떤 흑인 한분이 악기없이 노래만 불렀는데 너무 좋았어요~ 가수 뺨치는 감성을 가지고 노래하셔 대낮인데도 센치해 지더라고요~

보우 브릿지 지나니 이런곳이 있더라고요...보우브릿지 다음으로 좋았던 곳입니다. 오리가 많아 난관에 서있기도 해요.

여기 지나면 중간에 아주 큰 식당이 있는데 거기 화장실 무료로 사용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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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보우 브릿지 또 가서 찍은거에요~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찍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나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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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혼자왔지만 다음번에는 친구들과 저 보트 탈거에요~ 보트 타는 사람들 꽤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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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왔는데 누워있지 않을 수 없어서 여기서 누워있었습니다. 돗자리와 샌드위치 못가져온게 후회되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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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팍 떠나는 길에 아쉬워서 찍었습니다. 72st역으로 가는 길에 찍은거에요~

저 마차 타고 센팍 구경 하고 싶었어요~ 종종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보았어요~ 어디서 대여하는지 몰라 미리 신청해 놓을걸ㅠ 후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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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은 어느곳에서나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악기로 버스킹 하니 참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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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온 센팍....언제와도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청솔모(?) 다람쥐(?) 많이 볼 수 있는데 너무 가까이 와서 당황했어요.,사람을 안무서워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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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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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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