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조조 뉴욕

조조 뉴욕

오페라 가기전에 들린 곳이에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평이 너무 좋아서

갔는데 위치가 조금 아쉬워요

​

하필 이날은 비도 많이 와서

길찾기가 조금 어려움

예약 시간에 조금 늦었는데

그래도 자리 주시고

대신 몇시까지는 먹어야 한다고 알려주셨구요

​

리뷰에서 본대로 무화과 샐러드랑 생선 시켰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재료가 좋다기 보다는

소스를 엄청 독창적으로 잘쓴다는 느낌?

​

리뷰에는 무화가가 많이 올라가있어서

먹다가 구글리뷰랑 비교해서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지금 무화가가 없어서 그렇다며 미안해하더라구요?

가격은 같은데.. 뭐 어쩔수 없죠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옆에 2커플 동석했는데

미국사람들은 저녁에 이것저것 많이 먹을줄알았는데

성인남자도 시푸드 샐러드 하나 먹더라구요?

ㅋㅋ비싸서 그런건가

​

저는 혼자서 2개시켜서 현금 100불 냈더니

잔돈 거슬러주고

팁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20%정도로 계산해서 두고왔습니다.

​

아 음료는 따로 안했는데

제가 기침을 하니

직원이 꿀이랑 레몬티 같은걸 무료로 줘서 20@조금 이상으로 주긴했어요!

아늑하고 코지한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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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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