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그랜드캐니언,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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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너무 좋은 la~

작년에 다녀왔지만 다시가고싶은곳~

야경이 아름다운 그리피스 천문대~

특히 그랜드캐니언은 꼭 한번 다시갈것이다~

la에서 렌트해서 그랜드캐니언까지 5시간 좀넘게 걸린듯하고 라스베가스는 3시간정도? 걸린듯하다

우리는 토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라스베거스에 저렴한 숙소를 예약후 그랜드 캐니언갔다가 라스베거스로 갔다

간김에 쇼도 하나보자고 불쇼를 예약후 쇼를 보고 카지노및 벨라지오분수등 구경을 하다 밤늦게 숙소에 체크인하러갔는데..

여기서 부터 사고다..ㅜㅜ

숙소는 여인숙같은 건물에 사람이 없다..ㅜㅜ

전화도 안된다..우짜지..ㅜㅜ30분가량을 불러도보고 전화도 하고 물어도 봤지만..답을 못찾았다..ㅜㅜ13만원 날렸네..그나저나 우리 숙소까지 3시간..아우~일단가쟈~ㅋㅋ

가다보니 너무 잠이 왔다..

엄청난 그랜드캐니언에서 너무많이 걸었다

라스베거스보다 그랜드캐니언이 너무 강렬했기때문에 많이 보고 싶었기에..ㅋㅋ

더이상 운전이 안될정도로 잠이 왔다..

에라모르겠다 주유소로 차를 옮기고 잤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다른사람들에게 말하니 우리에게는 별일없었지만 정말 위험한짓을 했다고 하더라고..

미국은 알면 알수록 어렵고 무서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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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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