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ttery park에서 배 탔어요
배 타기전에 출국심사처럼 철저하게 가방 찍어보는데
앞 팀은 뭔가 압수당하고 항의했어요.
돌려주지않는대요.
1층부터 3층까지 있는데 섬으로 갈때는 선 앞부분이 인기가 많아요.
나올때는 다들 사진안찍고 앉아있더라구요.
섬 들어가면 기프트샵, 화장실, 식당, 뮤지엄 있어요.
기프트샵에는 다 오래된물건들 뿐이라 살게없었어요.
화장실 냄새나고 식당은 그냥 그랬어요
딱 여신상 말고는 볼게없었어요
섬 나오면 앞에 이것저것 공연하는 사람들 있었구요
잡상인도 있어요
나와서 황소 보고 주변 구경했는데 월가라 그런지 엘리트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luke seafood가서 킹크랩버거 먹었어요
조금 짜고 빵은 부들부들했어요
사진이 없네요ㅠㅠ
32달러인가 그랬어요
팁까지 꽤 비쌌네요.
끝나고 티맥스가서 구경했는데 살 것이 너무 없어서 빈손으로 돌아왔어요.
티셔츠들이 다 한가운데 크게 캐릭터 그려져있는ㅠㅠ
이만 다운타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