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유의 여신상 후기입니다!

the battery park에서 배 탔어요

배 타기전에 출국심사처럼 철저하게 가방 찍어보는데

앞 팀은 뭔가 압수당하고 항의했어요.

돌려주지않는대요.

1층부터 3층까지 있는데 섬으로 갈때는 선 앞부분이 인기가 많아요.

나올때는 다들 사진안찍고 앉아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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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들어가면 기프트샵, 화장실, 식당, 뮤지엄 있어요.

기프트샵에는 다 오래된물건들 뿐이라 살게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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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냄새나고 식당은 그냥 그랬어요

딱 여신상 말고는 볼게없었어요

섬 나오면 앞에 이것저것 공연하는 사람들 있었구요

잡상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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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황소 보고 주변 구경했는데 월가라 그런지 엘리트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luke seafood가서 킹크랩버거 먹었어요

조금 짜고 빵은 부들부들했어요

사진이 없네요ㅠㅠ

32달러인가 그랬어요

팁까지 꽤 비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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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티맥스가서 구경했는데 살 것이 너무 없어서 빈손으로 돌아왔어요.

티셔츠들이 다 한가운데 크게 캐릭터 그려져있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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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다운타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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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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