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사트바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3-0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시 덕분에 신문물 체험했습니다.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트렁크 열어서 짐도 넣을 수 있고 노래도 원하는 장르로 선곡 가능합니다. K Pop도 있어서 뉴진스 노래 들으면서 왔네요~
코너링이 예술입니다. 가격도 우버나 리프트보다 약간 저렴하고 팁 신경 안써도 되니 좋더군요.
딱 하나 아쉬운 점은 픽업 드롭 포인트가 원하는 장소에서 꼭 몇 분 더 걸어야하는 것 같아요. 그것만 빼곤 완전 좋음~!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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