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 맛집이라고 소문나서 궁금해 가봤는데,
한인업체 홍보글 될까봐 업체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일단, 평일 점심이었음에도 웨이팅 30분 이상 될 정도로 사람 엄청 많았고요.
주차는 발렛파킹으로 해야만하더라고요.
차 들어가면 일하는 사람들 와서 어디가냐 물어보고 차키달라 합니다.
전 소고기 천국 호주에 살아서 요즘 미국 소고기맛은 어떤지가 궁금해서 생 소고기 위주로 시켰는데 뭐 고기맛은 거의 비슷하더라고요ㅋ
차돌박이 LA갈비 늑간살
항정살 스테이크 우뱃살
뭐 고기질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기름이 많은 부분은 다 잘라냈습니다 ㅋ
뷔페지만 직접 가져다 먹는게 아니라 주문하면 가져다줍니다. 밑반찬이나 다른종류 제외하고 고기는 한번에 3종류씩 골라 시킬 수 있고, 소고기말고도 삼겹살 새우 오징어 등등 더 있었는데 배가 불러 사진에 시킨것만 다 먹었습니다.
평일 3시까지가 런치금액이고요.
어린 딸래미는 차지 안하셔서 두명 기준 텍스 포함 $83.39찍혀서 100불내고 거스름돈 팁으로 드렸습니다.
고기 좋아하시는분들은 가볼만한데 웨이팅 감안하셔야하고.
제 입맛에는 반찬류 전반적으로 좀 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