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리힐즈에 있는 마트 파빌리온즈 다녀온 후기입니다.
캘리포니아 로컬 마트라 캘리포니아 지역 자체생산 제품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유나 계란같은 것도 지역 제품으로 좀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대형마트 규모는 아니지만,
안에 스티벅스도 있고 스시코너도 있고 나름 알차게 있습니다.
중요한건 멤버 할인가로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는데,
멤버할인 받으면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각각 멤버 세이빙 마이너스 금액이랑 아래 토탈할인 받은 금액 보이시죠?
$10.73
멤버십은 계산할때 직원한테 나 멤버 조인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면, 계산하는 패드에 전화번호 넣으라고 합니다.
미국번호 없는데 어쩌지?
고민 하실 필요 없어요~
그냥 번호자릿수 맞게 암거나 넣으세요 ㅋㅋㅋ
본인인증 이런거 없고 직원도 그냥 암거나 넣으라더라고요ㅋ
글구 아래는 쇼핑목록중에 제가 미국 올때마다 사먹는 추억의 맛돌이 아이템이에요ㅋ
아 참고로 전 친척들이 여기 있어서 어릴때부터 자주 다녀갔습니다.
캘리는 제 2의 고향같은 곳이에요ㅎ
어릴때 한국에서도 비슷한게 있었던거 같은데 요새 안보이는듯요?
저 마시멜로우 같은 설탕 덩어리가 정말 가끔 생각날 정도로 중독성 있어요~
아는맛 치킨윙ㅋㅋㅋ
전자렌지만 돌려도 맛있는데 에어에 바삭하게 구우면 얼마나 더 맛있게요?ㅋㅋㅋ
싼맛 냉동 부리토
원래 1개 2불인데 멤버가격으로 4개사면 개당 99센트요.
그냥 정말 싼맛 이에요 ㅋㅋㅋ
전 근데 이게 좀 추억의 말이랄까 가끔 너무 생각날때가 있는데 전자렌지 2분만 딱 돌리면 간식 또는 한끼 식사로도 가능합니다ㅎ
더 사고 싶은게 많았지만, 낼모레 또 숙소 이동을 해야해서 숙소 옮기고 더 본격적인 장을 볼 예정입니다 ㅋㅋㅋ
오늘이 첫날 이었는데 렌트카 픽업하면서 시간을 다 잡아먹어 스케줄이 뭉개졌어요.
내일부터 본격적인 캘리포니아 여행기 실시간으로 올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