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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도착후 다음날.. 2월 26일...
하루종일 유니버셜스튜디오 갔습니다.
유일하게 미리 예약해놓고 갔던곳....
이날 일기예보보니 유난히 기온이 높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반바지 반팔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갔습니다.
10시 5분 도착. 줄안서고 바료 주차했어요.
주차비는 위치에 따라 다른데 저희는 제너럴에 주차했습니다.
5분~10분정도 걸어야하지만 금방이예요
사람이 별로없어서 금방 입장했습니다.
이날 제일 오래기다린게 심슨라이드 였고 20분정도였어요.
그 외에는 바로타거나 길어야 10분정도?
공연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심슨사랑합니다
에스컬레이터타고 로우랏부터 갔어요
범블비와 사진도 찍고
닌텐도월드 입장
남편은 사지않고 저와 아이들만 밴드 샀는데요 재미있었어요.
밴드없으면 사실상 심심할것같았습니다. 미니게임들이 밴드를 통해이루어져서요
사진엔 없지만 음료도 두개시켰어요. 이렇게 먹고 120달러쯤 나온것같아요.... 키즈메뉴 버거는 저엉말.....소스가 전혀없어서 잘먹는 아이도 못먹게 만드는 마법의 맛..케찹뿌려주고 브로콜리쫌 먹고 했습니다.
의외로 맛있었던건 샐러드였어요
더프맥주. 캔으로 사진 않았으나 컵을 준다고하여 잔으로 마셨습니다.
그냥저냥 쏘쏘..
청소하시는 분들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댄스를..
재미있었던 워터월드쇼.
쇼 보느라 투어를 못해서 아쉬웠지만 쇼도 재미있었습니다.
물에 젖고싶으면 색이 칠해져있는 의자에앉으세요. 목욕가능
버터맥주 슬러쉬입니다..한번 먹어보고싶었음
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해리포터
사람없어서 포비든지니와 히포크리프(?)두번씩 탔어요
대신 다른걸 못탐 ㅜ
굿즈샀습니다.
해리포터 좋아하는 첫째는 이름도 새겨주었어요.
지팡이살때 군인은 15퍼센트 할인해주더라구요(남편이 직업군인이었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혹시몰라 전역증 들고다녔습니다)
6시에 나가야해서 아쉬웠지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디즈니랑 고민하다가 좋아하는 게 유니버셜에 더 많아서 갔던건데 정말 행복했어요.
다만.. 대부분의 놀이기구가 영상을보며 의자가 움직이는거라..좀 어지러울수도있어요.. 전정기관이 약한 남편은 결국 심슨 탄 이후 아무것도 못탔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