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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OZ201 오전 11시 비행입니다.
디즈니랜드에서 산 라따뚜이 레미가 이번여행의 동반자였어요.
애착인형 토토는 항상 여행올때 다니고 다닙니다.
오전 7시20분 허츠반납.
데미지 있냐고 직원이 물어봐서 없다하니 그럼 키 차안에 놓고 가라고....
보험패키지 들어서 그런가봐요.
레미와 토토.
셔틀탈때 직원이 항공사 어디냐고 물어봐요.
아시아나라고 하니
애시아나~
직원분이 애시아나라고 ㅎㅎ
셔틀타고 가면 직원이 얘기해줍니다.
애시아나 여기서 내리면 된다고 ㅎㅎ
카트...8불이네요....
하지만, 누가 버리고 간 카트를 바로 씁니다. ㅎㅎㅎ
인천공항 만쉐~ ㅎ
애시아나는 C카운터
레미랑 토토가 빼꼼
캐리어 확장...
하지만 갈때부터 확장이었다는....
다행히 ssss 아닙니다!
게이트에서 한번 더 체킹할까요? ㅜㅜㅜㅜ
키티 네일보고 큐트하다고 ㅎㅎ 직원분이 ㅎㅎ
출국심사는 어린이가 있으니 어린이동반 라인으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어린이는 신발 안벗어도 되고, 원통같은데 들어가지 않았어요.
총 20분컷 이었습니다.
그래도 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쥬.
아시아나 라운지는 따로 없고,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이용합니다. 6층.
근데... 대한항공이랑 합병하면서..스얼탈퇴 곧 할거라는데...그럼 라운지 이용은? ㅜㅜㅜ
공복이니.어서 흡입을!
라운지에서 쉬다가 비행기 타야쥬
지난주 토요일에 도착해서
이번주 토요일..즉 오늘 출국하네요.
짧은 시간동안 아이랑 즐겁게 여기저기 잘 다니고, 미여디 글 많이 정독하며 다녔어요.
저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녔습니다.
여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