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갔다 올라오는길에 무작정 씨푸드서치해서 찾아간 곳이에요. 일단 리뷰가 좋길래 믿고 가봤어요^^
Blue Claw라는 가게이고 위치는 링크에~
https://maps.app.goo.gl/fSdcrseEYFdJV5EJ7
BYOB라길래 직원에게 근처 리쿼스토어 물어서 맥주사서 착석완료!!
Feasts라해서 세트메뉴같은게 있었는데 Shell fish Feast for 2라는 메뉴에 shrimp 1/4파운드 추가했어요.
사이드가 2가지 무료라 가든샐러드와 코울슬로 추가했구요.
던져네스크랩과 스노우크랩, 블루크랩, 홍합, 조개, 새우, 옥수수~ 갑각류킬러인 저에겐 천국이였어요.
정말
미친듯이 흡입했어요. 한국의 해물찜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