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지나가다가 발견한 디즈니 스토어
매달려있는 미키가 넘 귀여워요
첫날 눈에 보이는거부터 들어가야겠다하고
타임스퀘어 오자마자 보인게 저 곳이라
디즈니로 들어갔어요
자유의 미니상도 보이고 옆에 유명한 인형이
걸려있어요
하단이 가장 큰 사이즈 위에가 중간사이즈
계산대쪽에 좀 더 작은 사이즈가 있어요
물욕 많이 사라진 덕분에(?)
‘그래 사면 사는데 사고나서 어따 둘건데, 먼지 어쩔‘ 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구매 x
평범한 미키마우스도 있어요
오매 기여븐거
베이비 스파이더맨 🕸️
Tmi인데 호텔에서 tv로 넷플릭스 연결했거든요
스파이더맨을 아직 안 봐서ㅎ…
근데 vpn때문에 한국어 자막이 아예 안 나와서
껏어요ㅜㅜㅜ (저 영어 못하거든요.,🥺)
오히려 저 그림이 더 욕심났어요ㅋㅋㅋ
남자친구한테 제 형제들이라고 보내줬어요 ㅎ
미키zone
옆에는 공주들 매달아놨어여
2층 올라가는 곳인데 생각보다 길어서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생각나는 공간이었어요
위에도 비슷하고 제 기준 노잼이라 대충보고 나왔어요!
종교과 별개로 여행왔으니 꼭 봐야겟다
생각하고 왔어요! 비둘기가 너무 많아서
요리조리 피해서 들어갔네요ㅠ
근데 진짜 거대한 건축물의 웅장함은
사진으로는 알 수 없는거 같아요
압도적이고 주변 건물들과 언발란스한데
매력적이고 진짜 멋있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정문 전면에서 본 모습
가방검사 한 번 하고
들어왔어요 웅장함은 말로 표현x
성당에서 기도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표현하죠?
어쨌든 관광객입장에서 그분들께 방해가 안 되도록
오바스럽게 행동은 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경이로워요 진짜
앉아서 보는데 어떻게 만든걸까 싶더라구요
앞쪽에서 정문 들어온 쪽 바라본거고
사람들 사이즈랑 비교했을때 얼마나 큰지 감이오시나요
저 건축물이나 미술 이런ㄱㅓ 관심 아예 없는데도
이런거에 소름이 돋더라규요,,,
요건 정문 들어오시면 처음에 보이는건데
2달러 넣어서 기부를 하고 초 켜놓고 오시면 돼요
강제는 아니라서 저는 고민하다가
이런걸 잘 몰라서 안 했어요
성수도 있습니다! 무교라 뭔가 그냥 종교인들께
오해나 심기불편한 일 만들고 싶지 않아서
얌전히 있다가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