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초 유니버셜 스튜디오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미국시간으로 2월 초인 4일에 LA유니버셜스튜디오할리우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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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차림 : 니트에 청바지 + 바람막이도 챙겨감

두 번 정도 바람이 세게부니 추워서 입었고 더우면 나시니트만 입으려했는데 그정도로 덥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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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시간 : 10:40에 도착하여 입장하였으나

심슨라이드 제외 5분-10분 대기시간이였습니다!!

오후 2-3시 쯤 되니 점점 대기시간이 늘어 20-30분도 몇 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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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주차는 E.T 주차장보다Jurassic 주차장이 거리가 훨씬 가깝다기에 Jurassic에 했어요. 주차비는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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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놀이기구

Upper lot

- 해리포터

- 심슨라이드

- 워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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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r lot

- 트랜스포머

- 머미라이드

- 쥬라기 월드

- 닌텐도 월드

라고 합니다만 심슨라이드, 워터월드, 머미라이드 경험 못했네요ㅠ

주차장에서부터 사람들 가는 방향으로 홀린 듯이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입구 도착합니다!!


어트랙션 후기

✔️ 해리포터 (Harry Potter and the Forbidden Journey™)

: 홀린듯이 유니버셜스튜디오 입장 후 해리포터존으로 갔는데 들어가보니 5분대기길래 탔습니다!

대기라인이 엄~청 길고 몰입감 가득하게 잘꾸며져있어서 걸어가며 사진찍고 구경했어요

안전바가 롤러코스터처럼 U자로 내려오는 기구를 타고 출발했는데 코스 중간마다 화면이 있어 살짝만 움직이고 화면만 보여주는 것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영화에서보던 퀴디치경기를 같이 빗자루로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이라 재미있었어요

다만 끝나고나니 멀미가 너무 심해서 좀 쉬었습니다..멀미 있으신 분들 멀미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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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라기공원 더라이드

물에 좀 젖긴하지만 엄청 많이 젖진 않아요!

내려오는데 생각보다 무서워서 심장마비 걸리는거 아닌가 싶어서 남편에게 말하고 있는데 뒤에 계시던 분도 영어로 몇초간 내 심장이 멈춰있었다고 하시는걸 듣고 둘이서 빵터졌어요 ㅋㅋㅋ

공룡이 앞으로 걸어나오며 움직이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보통 놀이기구타러가면 기껏해야 얼굴 움직이고 상체만 살짝 흔들리는 느낌이잖아요?! 진짜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나오길래 너무 자연스러워서 신기했어요👍 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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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카드

멀리서도 느껴지는 마리오 냄새..

초록터널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풍경인데 터널위에 있는 식물들이 진짜 움직이니 슈퍼마리오 속에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근데 일본이 좀 더 우와느낌이 강할 것 같아요 ㅎ

등껍질 완전 킬포 ㅠㅜ 너무 귀엽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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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이서 타는 건데 슈퍼마리오 모자에 넓다란 안경(?)을 끼워 기구에 있는 핸들 위 버튼으로 거북이등껍질날려 공격도하며 레이싱을 하는 체험이에요

옆 차와 같이 운전한 사람들 점수까지 나중에 나오니 승부욕 뿜뿜!!

쿠바성으로 들어가는데 너무 잘꾸며져있어서 재밌었어요, 오히려 줄이 좀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달까요

쿠바 의자 엄청크고 실제로 쿠바크기를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몰입되고 좋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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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 더 라이드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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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타고 마리오카트까진 괜찮았는데 트랜스포머 타고 토할 것 같아서 내리는데 궁둥이에 놔뒀던 바람막이 버리고왔어요ㅠㅠㅋㅋㅋㅋ

다시가서 물어물어 찾았지만 오우… 흔들 덜컹이 많아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멀미 심하신 분들은 잘 즐기시려면 멀미약…챙겨가세요….저 이렇게 멀미가 심한 사람인줄 몰랐어요…

옵티머스프라임과 범블비, 디셉티콘이 막 싸우는데 디셉티콘이 계속 저흴 잡으려하는 그런 내용이였어요

건물사이로 들어가기도하고 흥미진진해서 하나도 유치하지않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타러 가는 길목에 옵티머스프라임, 범블비. 디셉티콘이 시간마다 나와서 사진찍어주는데 싱크로율 미쳤고 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너무 멋있고 범블비는 목소리 잃은 버전 범블비라 라디오로 이야기하는 데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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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투어

평온한 마을에 나타난 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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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도 더 많은 작품들이 여기서 나왔더라구요?? 나른하게 투어버스타고 여기저기 다니니 쉬는 타임으로 좋았어요. 죠스도 튀어나오고 양 옆 스크린에서 생생하게 체험도 하니 지루하지 않고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걸어다니기 힘드시거나 어트랙션 멀미로 지칠 때 이거 타면 아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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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타고 나니 심슨라이드는 도저히 탈 속이 안되어 못타고 그 후론 돌아다니는 미니언즈 친구와 사진 찍고 마다가스카에 나온 왕이였던? 친구와 사진도 찍고 구경하며 돌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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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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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그 + 콜라 + 칩 19.97달러

안에 소세지 엄청 짜서 놀랐구요 과자도 소금맛이라 더놀랐던 기억이 ㅎㅎ

콜라가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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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덕후라면 그거 하나보고 입장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디즈니랜드와 함께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리고 멀미 잘하시는 분들은 멀미약..필수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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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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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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