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주에 다녀온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 남기려구요!
2/12 (미국기준) 방문했구요, 이날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히 부슬비라서 맞고 다닐 만 했어요.
비가 와서 그런가 사람이 많이 없어서 모든 어트랙션 웨이팅 5분 컷이었어요.
1시쯤 입장에서 6시까지 모든 어트랙션 다 탑승하고 여유롭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USJ에서는 익스프레스 패스 없이 기분 2시간 웨이팅 했던것 같은데
웨이팅 없는 것 보고 너무너무 좋았음 ..
그리고 유니버셜에서 가장 좋아하는 해리포터인데요
USJ랑 내부가 거의 똑같아요. 오히려 할리우드가 조금더 작은 것 같아요.
입장하는 길 숲길도 없고, 호그와트 성 앞 호수도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USJ 해리포터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만 있다는 스피링필드(심슨)
여기는 꽤 잘 꾸며놨더라구요
신나게 놀다보니 출출해서 식사하려고 들린 CLETUS' CHICKEN SHACK
1번, 4번 주문했구요. 어딜가나 유니버셜 플래터는 좀 별로인것 같아요.
햄버거는 나쁘지 않았어요. 패티가 튀긴 치킨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3번도 궁금했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자꾸 일본이랑 비교를 하게 되는데,
USJ에서는 입장 시간도 한정적이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막상 가도 잘 즐기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구경하고 너무 좋았어요
날씨 좋았으면 알록달록한 색감에 파란 하늘에 훨씬 예뻤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닌텐도 월드는 야간시간이 찐입니다 .. 조명 들어온 게 진짜 예뻐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브이로그도 한번 보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