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렌트카 이용 LA 3박4일 후기 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에서 많은 도움 받고 지금 여행중입니다ㅡ

기억이 많이 있을때 후기 적어볼께요^^

​

저희는 초등학생. 중학생이 있는 4인가족입니다.

14박 일정이며 렌트카로 기아 소렌토 이용하였고 윌셔크레스트 호텔 3박4일 예약하여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

-여행 1일차

2월 16일 일요일.

인천에서 낮 2시40분 비행기 출발.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La에 오전에 도착했습니다.

입국심사는 금방 하였지만 짐 찾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네요.

나오자마자 커피빈이 왼쪽에 보여요.

거기서 밖으로 나가 왼쪽 왼쪽 왼쪽 계속 가다보면

허츠 렌트카 셔틀버스 타는 곳이 보입니다^^

​

셔틀버스 타고 렌트카 사무실에 도착하여 예약내역 확인후 주차 되어져 있는 차 중 마음에 드는 차를 타고 출구로 나가면 되요.

누군가 검사를 해주나 하고 한참을 두리번 거렸지만 아무도 없어서 출구쪽으로 차를 끌고 나가니 우리나라 톨게이트(?) 같은곳에서 국제면허증과 우리나라 면허증 확인을 하고 운전석쪽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결제를 하면 됩니다.

첫번째로 코스트코를 갔어요.

마실 물과 햇반 사발면 딸기 바나나 빵을 샀어요^^

한국에서 쓰던 모바일 앱으로 인증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안에 구조나 분위기는 우리나라와 같았습니다. 계산은 한국에서 처럼 현대 카드로 했어요.

가격 한번 보세요~

천문대도 가고 시내구경도 가고 싶었지만 첫날은 숙소에 들어가서 한숨 자고 저녁 먹으러 한인타운 갔어요^^

유명한 곳이죠^^ 현지시간 저녁 7시가 넘은 시각. 대기 30분정도 하고

순두부찌개 2개. La 갈비 2개 주문해서 솥밥에 누룽지까지

4인가족 아주 배불리 잘 먹었어요^^

​

-2일차

베버리힐즈. 멜로즈거리.헐리우드거리. 돌비극장. 헐리우드 공원.산타모니카해변 순서로 돌았어요. 만오천보정도는 걷는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버리 힐즈에서는 길거리 주차 페이지불하는곳에 했는데 미국 휴일이라 무료였어요.

글로시에 매장에서 립밤 핸드크림들 몇개 사고 폴스미스 핑크벽에서 사진도 찍고 어스카페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깨끗하고 이쁜 동네에서 기분좋게 구경했어요^^

돌비극장 옆 쇼핑몰에 주차하고 점심먹고 주차 할인받았어요.

헐리우드 공원은 길가에 잘 주차했습니다.

챙겨간 돗자리 펴놓고 과자랑 음료 먹으며 좀 쉬었다가 이동했습니다.

산타모니카해변은 주변에 90분 무료되는 주차장이 많이 있었어요.

홈리스들이 좀 보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해지는것만 보고 후딱 나왔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를 가려했지만 월요일 휴무라서 못가고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목적지 변경했습니다 🤣

​

-3일차

유니버설 스튜디오 종일 놀았습니다. 10시 넘어 도착해서 6시퇴장했어요. 기본 입장권만 구입해서 다녀도 전혀 힘들지 않고 원하는 놀이기구 잘 탔어요. 가장 오래 기다린건 마리오카트 40분정도였네요.

​

먼저 로어로 가서

닌테도월드 마리오카트 , 트랜스포머,마미 롤러코스터,쥬라기월드 순서로 타고

어퍼로 올라가서 스튜디오투어(한시간정도 버스투어), 해리포터 두가지, 심슨라이드 탔어요.

​

3d, 4d로 되어 있어 저희 가족은 좋았습니다.

놀이기구 잘 못타거든요^^ 날씨는 얇은 긴팔에 긴바지 입고 다니면 딱 좋고 4시쯤 넘어가면 추워져서 후리스 입었어요.

버터맥주도 사먹고 해리포터 지팡이도 사서 돌아다니며 바닥에 그려진대로 마법도 부려보며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지난 가을 다녀온 오사카 유니버셜과 비교해 보면...

닌텐도 월드와 해리포터는 동일했고 전체적인 규모는 더 작은 느낌이라 걸어다니기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사람이 적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스튜디오 투어 꼭 보세요~너무 똑같아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ㅡ 한시간 소요되니 시간 계산 해주시고요~~

스튜디오 투어 운전자 기준 오른쪽에 타면 샤크 보기 좋고

왼쪽으로 타면 홍수나는 장면 보기 좋아요. ^^

열심히 놀았으니 저녁엔 고기 먹어야죠~

한인 BBQ 삼겹살입니다~~ ㅎㅎ

차돌박이도 갈비살도 다 맛있었습니다.

무한제공 이지만 양이 제법 많아서 다섯접시밖에(?) 못 먹었습니다. 찾아갈때는 열접시는 먹을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초록 샐러드와 된장찌개까지 저녁 너무 잘 먹었습니다^^

​

-4일차

이틀을 만오천보 넘게 걷느라 힘들었지요 ㅎㅎ

늦잠자고 라스베가스로 이동했습니다^^

가는길에 매직세븐 마운틴 보고 주유도 하고 인앤 아웃 버거도 먹고 라스베가스 사인에서 사진도 찍으며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니 저녁 입니다^^

​

고속도로 바로옆에 우리나라 같은 휴게소가 아니였습니다. 잠깐 빠져나가 아울렛이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거나 주유를 하는거였어요.

3시간 정도 지나고 나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사막만 끝도없이 나오니 그전에 목적지를 한군데 정하고 가셔서 쉬었다 가시는게 좋아요.

바스토우 아울렛 정도를 중간 목적지로 하시면 적당할듯합니다^^

​

라스베가스 사인은 도로 중앙에 있었어요.

주차장 진입이 1차선에서 하는것인데 저희는 4차선(?) 오른쪽 끝으로 가다 지나치게되어 유턴해서 다시 돌아와서 주차했어요.

줄은 짧아서 금방 사진 찍을수 있었고 옆에 돈 받고 찍어주시는 분 있었어요.

노스 아울렛은 저녁시간에 가니 한적했고

갭 토미 들려 티셔츠 몇장 사고 나왔어요.^^

다음은 라스베가스 일정 후기 써보도록 할께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16 · 댓글 6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