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킹!!
제가 정말 좋아하는 디즈니인데요.
일부러 이 뮤지컬을 보려고 비행기에서 라이언킹을 복습했어욬ㅋㅋㅋㅋ
저희 신랑은 안보고 와서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뮤지컬 더 알차가 보고싶은 분들은 비행기에서 다른 영화보다 라이언킹 꼭 봐주세요ㅎㅎㅎ
내용 이해와 흐름에 큰 도움이 되어요!
저희는 오케스트라 자리였나.. 꽤나 좋은 자리였던 것 같아요.
물가가 비싼건지 우리가 성수기에 간건지..
뮤지컬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끝나고 나오니 요러케 사자 얼굴도 있네요.
그랑드센트럴터미널이에요!
저희는 다음날 서밋 전망대 구경을 하려고 옆에 있던 터미널 구경을 잠시 했어요.
요즘 가장 핫한 전망대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희는 전망대 욕심이 있어서 아주 짧은 3박 4일 일정이지만 전망대는 3개 모두 다녀왔어요ㅎㅎ
서밋
탑오브더락
엠파이어
세개 다 하나라도 못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다 다녀왔는데
결론은 다 다녀올만 한 것 같아요. 각각 너무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만약 하나를 뺀다면 탑오브더락을 뺄 것 같아요.
좀 무난한 느낌?
엠파이어도 무난하긴 한데 엠파이어의 상징성도 있고 내부에 볼거리가 꽤나 많아서 좋았어요.
이것도 나중에 후기에 올릴게요!
서밋 전망에는 엠파이어가 보여요!
크흐..
이걸 보러 오는게 아닐까요. 정말 특이하죠.
어느 전망대에서도 볼 수 없는 신기한 광경이에요.
하나 팁을 드리자면 선글라스 진짜 완전 필수에요.
저는 깜빡하고 안가져갔는데..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ㅠㅜ 흑흑
정말 꼭 꼭 꼭 가져가세요!!
공이 있는 방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공이 달려있는 줄 알았는데
가보니 풍선공이더라구요.
풍선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것도 참 신기했어요.
그다음은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가 저는 뉴욕에서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자전거를 빌려서 다녀왔는데요.
자전거 없이는 너무 넓어서 못 다녔을 것 같아요.
자전거도 필수!!
돗자리 깔고 누워서 즐기는 경치는 정말 끝내줍니다.
아 사진보니 또 다녀오고 싶네요..
저희는 일정이 빠듯해서 센트럴 파크를 정말 잠시 있었어요.
시간 여유가 된다면 더 시간을 투자해서 가고 싶은 곳이 바로 이 센트럴팍이에요.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저희는 브루클린 원 호텔로 넘어와서 저녁을 먹습니다.
야경 맛집이더라구요.
원래 멘허튼 야경은 맨허튼 밖에서 봐야 찐이라고 하죠?ㅋㅋㅋ
진짜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고요.
야경 넘나 멋져..
루프탑도 있어서 다녀왔어요.
룸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고 수영장은 엄청 작았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다만 직원이 인종차별인지 뭔진 몰라도 첨에 방을 넘나 저층을 주더라구요.. 위에 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말하니 바꿔주긴 했지만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ㅠㅠ
호텔 경치는 좋았으나 사실 호텔 자체에 대한 평가는 비싼가격에 비해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완전 추천은 못드리겠어요.
하지만 넘 재밌긴했죠!!ㅎㅎ
나머지 후기도 다시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