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달 살기 중 뉴욕을 다녀왔어요!
꿈에 그리던 뉴욕을 직접 여행하니 기분이 새롭고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다시 갈 수 있을지 정말 꿈을 꾼 것 같아요!
티비에서만 보던 타임스퀘어 야경을 차를 타고 달렸어요!
저는 친척이 뉴욕에 거주하셔서 차를 픽업해 주셨어요!
자유의 여신상 완전 랜드마크죸ㅋㅋ
랜드마크 찍기 위해 크루즈 투어를 다녀왔어요!
브루클린 다리도 넘어서 다른 다리도 넘어 반대편까지 갔다 오는 가장 긴 코스의 투어였어요.
경치가 아주 끝장났답니다
마치고는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저는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스테이크를 시켜고 남편은 양갈비를 시켜보았어요.
양갈비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한가지 메뉴만 시키면 좀 심심할 것 같은 분들은 양갈비 드셔보세요!
저는 신라호텔 양갈비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도 그정도로 맛있었어요.
그 다음은 모마 미술관에 갔어요.
미술관 정말 오랜만인데 볼거리가 참 많더라구요.
아비뇽의 처녀들!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림을 직접보니 생각보다 크고 웅장했어요.
샤갈! 정말 유명한 그림이죠..
이런 그림을 직접 네 눈으로 볼 수 있다니...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 아니었을까요..
저는 정말 감동이었는데 미술에 별로 관심이 없던 남편은 크게 재미없고 지루해보이더라구요.
혹 미술에 많은 관심 없으시면 패스하셔도..
하지만 패스하기엔 너무 아쉬워요ㅠㅠ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오겠어요.
피곤해도 미술관은 꼭 필수코스로 넣기><
몬드리안의 작품이에요
이건 또 생각보다 작아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다시 찾은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의 낮은 밤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돈을 주면 움직이는 쇼를 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어요.
요분도 계시고! 그런데 다들 조금만 움직여주시더라구요ㅜㅜ 돈이 적어서 그런가..
넘나 창렬.. 여기에도 미국 물가가 반영된걸까요?ㅠ
낮의 타임스퀘어는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아요.
물론 밤에도 엄청 많지만ㅋㅋㅋ
저녁쯔음이라서 다들 무지컬보러 브로드웨이러 많이 오시더라구요.
저희도 라이언킹을 보러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미국에서 뉴욕은 일정이 길어서 그런지 글이 길어지네요.
뮤지컬 후기부터는 다음 글에 적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