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비치에 털 옷 입고 갔던 초딩들.
흠... 겨울바다에 몸을 담궜어요.
그리고 열심히 놀았드랬죠ㅜㅜ
그리하여
실비치 갈 때는 수영복이랑 반팔&반바지&조끼를 입혀갔어요.
2월의 겨울바다에 또다시 맘편히 몸을 날렸어요.
아이들은 3시간동안 흙을 파고ㅋ 파도에 몸도 맡기고ㅋ
저는 겨울패딩&목도리&모자 쓰고 앉아있었다는ㅡㅡ;;;
주차비는 3시간에 $6 이었던것 같아요.
뉴포트 비치는 깨끗해서 산책하기 좋고
실비치는 파도가 쎄서 🏄♂️ 써핑.물놀이하기 좋은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