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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어제(2월 18일 화요일) 다녀 왔어요!
예쁜 사진들을 올리고 싶었는데
아이들 없는 사진들은 요거 뿐이네요.
각설하고.... ^^;;;
화요일. 즉 비수기 평일에 다녀왔고요.
익스프레스권없이
오전 9시30분 ~ 7시까지 이용했어요.
놀이기구는 6시까지 입장하면 다 태워주고요.
(클로즈 타임이 요즘은 6시)
마지막 놀이기구 탄 후 기념품샵등등 다녔어요.
널널해서
유명한거 모두 2~3번씩 탔어요.
마지막엔 트랜스포머 5분대기라해서 그거타고ㅋ
마리오 갔더니 5분 대기ㅋ
첨 탈땐 40분 기다렀건만ㅡㅡ;;;
오후 5시쯤 되니 다들 나가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렇다보니 퇴장 시간 가까울쯤은 대기가 짧았어요.
1+1 티켓 구입한지라 이번주 일요일에 또 가려구요.
디즈니도 그렇더니 유니버셜도
외국인 티켓 가격이 싼건 좋네요^^
그리고
유니버셜도 안 와본사이 많이 발전 했네요ㅋㅋㅋ
특히 할리우드 투어가 장족의 발전을 한듯.
그리고.
지금 분노의 질주 오픈공사 중이라
한쪽켠은 막혀있어요. 그래서 좀 답답한감은 있네요.
저는 LA 유니버셜만 와 봤는데
다른 나라 유니버셜은 어떤지? 문득 궁금해졌어요^^
p.s 쥬라기월드 이용하실분은 일회용 우비 챙기시길.
특히나 맨 앞자리 앉으면
재미는 대박이나 홀딱 젖어요.
처음엔 두번째줄, 두번째는 첫번째줄에 앉았는데
물폭탄 수준이었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