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차로 1시 30 분 거리 산타 바바라 다녀왔습니다
동생찬스로 자동차 얻어 타고 갔는데
기차로도 가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자동차로 갈경우 피어에 90 분은 무료 주차입니다
미국에서 주차 할때 꼭 시간 확인하는것 아시죠?
이날 햇살이 너무 좋았어요 ~
주로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많았네요.
은퇴 하고 살고 싶은곳으로 샌디에고 많이 얘기 하시던데
산타바바라도 살고싶은곳 관광하고싶은곳이라 합니다 ~
야자수의 모양도 너무 멋지죠??
어딜가도 다 그림이 되는 풍경입니다
구글검색이라고 맛집이라고 오픈런 했는데 간이 짜지않고 다 맛있었던거 같아요. 예약은 이날 오후 2 시이후만 되어 오픈런 했습니다
11시 오픈이라 10 시 40 분쯤 갔는데
이미 2층서부터 1층 까지 줄울 서 계셨어요.
야외 테이블이 7-8 되었는데. 이미 미국어르신들이 다 앉아계셨어요 ^^
테라스에서 드시고 싶으면 일찍 가시는것 추천합니다
이곳식당외에 또 있는데요
다른분들은 피어 앞 피쉬마켓에서
성게? 사드시는 분들 많았어요.
앗 추가 하자면 우리 테이블 담당 서버가
약간 인종 차별 하는듯 한. ㅠ
친절도가 달랐어요.
커피맛집 검색해서 갔는데
이렇게 장식해주고 12 불 넘 었던거 같아요 ㅠㅠ
사진 찍으려고 주문해봤는데
맨 왼쪽 시그니처 가 제일 괜찮아요
직원이 토치로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과정도 재미있는 볼거리입니다
이뻐서 들어간 듄? 커피 커피를 많이 마셔서 말차 시켰는데 건강한 맛이에요 ^^
유명한 커피 집이라는데. 이날은 도착 후 이틀째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산타바바라 기차로 한번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