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번이 3번째 여행입니다
공항도착하자마자 시차적응차 산타모니카로 향했습니다
지나가시다가 커스튬 입은 아저씨들이 사진찍자하면 팁 주셔야하니. 무시하세요 ㅠ
낮 햇살이 정말 뜨겁고 길거리에 풀 냄새? 대마초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ㅠㅠ
중간중간 노점상들도 많이 있네요
최근 캘리포니아 바닷가가 오염되어 입수가 금지라고 하는데 많이들 들어가시네요
물색깔이 생각보다 탁했어요.
이니셜 아트? 같은 거 많이 하시던데.
중국 사람들이 하는걸까요?
월미도? 관광지 느낌 많이 나고 한국 80-90 년대 노점상 같은게 많았습니다
월미도를 안가봐서 산티모니카가 원조라고해요 ㅎㅎ
밤에는 또다른 모습이라 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사진이 다 못나왔는데
캘리포니아 햇살 정말 좋아요
밤에는 많이 쌀쌀하니 겉옷 꼭 챙기세요 ~
마음이바빠서 글이 좀 부족했네요. 추가 합니다
대관람차와 66 번국도 표지판이에요
다운타운 카를로스 디저트 가게에요
다운타운 거리에 유명 디저트 가게 칼르스 가 있어요
뉴욕과 라스베가스에도 있다고 하는데
보기엔 그저그런모양이에요
크림 엄청 많이들어있는 랍스터 테일이 유명하다고 해서 사와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청 바삭하고 새우감자롤 같은식감?? 한번쯤 드샤볼만합니다 초코롤은 감흥이 없었어요
타운쪽은 가게들이 많이 비어있고 코로나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저녁에 길거리공연이나 볼거리가 있다고 하는데 낮에는 한산했어요.
핸드폰으로 서툴게 올리다보니 부족함이 많네요.
카를로스 디저트는 스타벅스 옆에 있습니다
버스킹도 하고 체험 할 공간과 휴식을 취할수 있는 거리입니다. 체스 두는것 한참을 구경했네요
주차는 반대편 노드스트롬 몰 쪽에 했습니다
거리 쪽보다 몰 쪽에 사람이 더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