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아시아나타고 LA입국했습니다
미국은 이번이 3 번째 인데 미여디 최근에 알았습니다
추석전 입국이라 공항이 많이 복잡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저는 라운지 이용하려고 일찍 공항에 갔어요
아직 문도 열기전이고 줄서서기다림
아시아나 서편 먼저 이용했는데 티켓맡기고 샤워먼저했구요 3-4개 샤워시설있어서 30 분기다리고 20 분 정도 사용했어요
안마의자 2개 있어서 계속 빈자리 나길 기다렸다가 30분사용했어요 바디프렌드 였던거 같아요
아시아나 음식이 너무 부실해서 음료만먹고 마티나 이용했구요 비지니스 어매니티는 아이그너 에요
몇해전에 록시땅으로 기억하는데 구성은 같아요
드디어 기대하던 기내식 테이블보 깔아주시구요
기내식은 한식으로 골랐습니다 전체도 있었고요
고기맛은 별로 였어요
3802층 라운지 입니다 퍼스트 못내려가게 막아놨네요
간식은 열무국수와 삼각김밥 먹었습니다
귀국편에 라면 먹으려고요 ~
열무국수는 시판냉면육수 맛같았어요
두번째 기내식은 신선한 과일과 요거트 그리고 능이 삼계죽 나왔어요 우유와 아이스라떼 요청해서 먹었습니다
침대변신은 못찍었어요 모두 주무셔서 ㅠㅠ
이불은 포근하고 가벼웠습니다
비지니스 타서 좀 덜 피곤하긴한데 저아래 퍼스트 타신분보니 퍼스트도 경험하고 싶네요
부족한글 올려서 혹 수정 할 것 있으면 알려주세요 ~
모두 즐거운 여행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