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 도착하자마자 NBA부터 보고 왔어요
경기 일정이 하루 당겨졌는데 다행히 LA 도착하는 날이라 문제 없었고요,
혹시 티켓마스터에서 티켓 사실 분들은 꼭! 애플 미국 계정 한국에서 미리 만들어 가세요 (아이폰 기준)
압도적으로 큰 경기장에 한번 놀랐고, 그걸 사람들이 가득 채운 거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압도된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더라고요
제 자리는 110구역 11열이었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시야가 좋아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이날 돈치치의 레이커스 데뷔전이라고 77 적힌 노란색 티셔츠도 다 나눠줬어요
르브론 유니폼은 따로 샀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녁 시간이라 핫도그랑 맥주도 사먹었는데 가격은 제법 사악하니 참고하세요 😩
르브론 제임스 역시는 역시 더라고요
3쿼터에 이미 100점 찍은 레이커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고
일정 내에 시합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어요
NBA LA레이커스 직관 브이로그도 한번 구경오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