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2박, 현재 뉴욕 3박중입니다
인천 ㅡ msp ㅡ버팔로 공항으로 델타로 이동했구요
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엠버시 스위트 나이아가라로 이동했습니다.
http://buffalo-airporttaxi.com
ㅇ
인원이 6명에 짐이 6개라 택시를 여기서 예약해서 탔어요.
도착시간이 나이아가라 현지 밤 11시 30분이었거든요.
기사분이 메일로 영어로 소통하셨고 답장금방금방 옵니다.
넘 친절하셔서 꼭 추천하고 싶네요
기본4인은 95불이고 저희는 6인이라115불 이었습니다. 팁은 왕복 총 30불정도 드렸구요.
같은기사님이 공항으로 델다주셔서 더 편헀네요.
엠버시 나이아가라는 부모님은 고층폴스뷰. 저희는 저층으로 예약했는데 두 방다 28층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창 측면으로 캐나다 폴스뷰인데
나이아가라는 꼭 폴스뷰 할만한듯 합니다.
엠버시 조식은 6시반부터인데 창가자리 맡고 오믈렛 빨리 받으려면 6시 15분즘부터 가서 줄서는게 좋을듯요^^;;
사과, 오렌지는 껍질채있는데 과일넘맛났어요.
다른건 뭐 종류없어도 간단히 요기하기 좋습니다.
keg스테이크 맛있구요
서로인은 좀 익숙한양념 불맛
프라임립이 맛있엇어요. 두개 시켜보고 프라임립은 추가했네요 .
시저샐ㅇ러드는 평범합니다. 식전빵 맛나요^^
다들 타는 혼블로워크루즈
왼쪽앞쪽으로 타는게 좋은듯합니다.
엠버시에서는 1층로비에서 레스토랑쪽 통로지나면 폭포쪽가는 트램을 유료로 탈수 있었어요
1일권이 8불
왕복권 7불이니 1일권 6장해서
편도 총 8번탔네요^^
이거타야 나이아가라 호수변으로 산책하기 쉬워요
아님 꽤 돌아가야합니다.
생각보다 다리는 많이젖지않았지만 샌들필수예요
지금날씨에 오후 2시즘 타니 딱좋았네요.
오전은 추울듯요
ㅡ뉴욕으로 ㅡ
aa항공타고 뉴욕라과디아로 이동했습니다.
전날 뉴욕폭우로 aa항공 buf lga 구간 직항전체가 취소되었고, aa홈피에서도 무료로 항공일정변경해준다는 공지가 떠있어서 결항될까 노심초사했네요.
한국aa에 통화했을때
우선 on time이라 나와있지만
당일 상황 장담이 안된다 해서 걱정 했지만
다행히 정시에 출발했습니다.
뉴욕도착이후부터 비는 그쳐서 다행이었어요.
뉴욕숙소는 힐튼가든인 타임스퀘어 센트럴
조식없구요.
뭐 destination fee perks라고 주네요
다른거는 쓸일이 없고
저 10불 음료나 간식교환 하는것만 쓰고있어요
늦게가면 종류없으니 낮에 가는게 좋네요
뉴욕은 뭐..
냄새나구
물가비싸고
타임스퀘어는 넘 시끄럽고
그리 인상이 좋지는 않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천)
ㅡ에싸베이글 ㅡ
;블루베리크림치즈가 맛있네요.
nova훈제연어는 맛있는데 저는 케이퍼가 좀짜더랍니다.
5시 반인가? 오픈시간가면 줄안서고 주문가능해요^^(시차적응 실패로 ㅎㅎ)
베이글은 질기지만 재료가 신선한게 느껴집니다.
ㅡ 황소동상은 8시반전에 가기
; 사진찍으실 분 이때가면 사람 몇없어서 여유있게 여러컷 가능합니다.
주식투자중인 가족이 있어서 이번여행의 핵심 코스였네요. 증권거래소도 생각보다 건물이 웅장합니다.
ㅡ 그라운드제로
; 나는 모르는 사람이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ㅡ첼시 마켓의 아이스크림 (이름모르겠네요)
; 줄이 길어요. 젤라또인데 맛있습니다. 럼레즌. 마스카포네 추천드려요.
ㅡ 다운타운 리버티크루즈
; 미드타운쪽보다 주위에서 쉴곳이 더 많아서 좋은듯요.
날씨좋아 그런지 2시 20분에 티케팅하려니 4시, 5시 꺼 남아있다 하대요.
좀빨리가셔서 티켓팅하고 주위서 시간보내거나
미리 티켓팅 해놓고 덤보쪽 다녀오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여기근처 장조지 빌딩 인가 거기가 사람많고 맛집 많은듯요
ㅡ모마
; 현대카드 무료입장되니까 좋은듯
유료였으면 ?? ㅎㅎ
그래도 고흐, 고갱.피카소, 모네, 모딜리아니. 샤갈. 달리등 유명작가작품 모아서 핵심만 볼수있어 좋았고 저희애들은 자연사보다 모마 좋아했네요
ㅡ센트럴파크
; 시간되심 꼭 가서 1시간이라도 앉아있다 오시면 좋겠네요
ㅡ브루클린브릿지쪽 여행, 덤보
; 이국적.여기서보는 맨하탄뷰가 좋네요
ㅡ탑오브락 야경
: 한번 볼만은 하구나~~
ㅡ르뱅쿠키, 징퐁 자연사박물관근처
; 르뱅쿠키 5달러 맛있어요
저는 오트밀레즌 추전!
징퐁 은 이서진보고 갔는데 볶음밥. 제너럴조 치킨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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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좋았으나 안해도될듯??ㅡ
ㅡ911 뮤지엄
; 시간많으신분들은 가보심 좋을듯한데 저희처럼 짧은 일정에는 꼭 안가도 될듯ㆍ요.
근데 초중딩애들은 다녀와서 911 에 대해 찾아보고 그러네요
ㅡ자연사박물관
;공룡, 덤덤빼고는 별로였어요.
이분야 관심있는분들만 가셔요.met갈걸 그랬나 싶네요.
공식홈피서 티켓사면 메일로 큐알 옵니다.
그거있으면 박물관 밖에서 안으로 입장시만줄서고
보안대 지나면 사람들 줄서는데 서지말고 바로 입장가능 합니다.(몰라서 줄섰는데 티켓창구 직원이 얘기해주시더라구요)
나는 긴가민가 싶다하시는분들은 4시 반에 무료입장된다니 그때 가보세요. 좋으면 티케팅하시구요^^
ㅡ별로였던것-
ㅡ홀푸드 피자
;가격대비 맛은 별로
ㅡ칙필레
;너무 짜다. 감자는 안짜다.
위는 딸아이가 3불주고 산 자유여신상 헤드밴드하고찍은 겁니다 ㅎㅎ
내일은 라스베가스로 이동하여
캐년1박2일후
한국으로 갑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뉴욕은 짧게하고 보스턴 갔다가 라스베가스로 갈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도 뉴욕은 또 안와도 될거같다하고
저도 그렇구요
뮤지컬, 메트를 봤으면 달랐을까싶어요~^^;;
쇼핑,박물관 관심없는 가족들에게는
뉴욕은 그리 추천하지 않을것같습니다~
싸면 모를까
거액 들여서 오니 돈이 많이 좀 아깝네요
이 돈이면 일본닌텐도 월드를 몇번은 갔을테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