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MPC 입국후기 (feat. 승무원 잡힘)

핵심요약

LA 공항 MPC 입국심사는 안내원에게 MPC라고 말하면 되고 질문도 간단하지만, 승무원도 세컨더리에 걸릴 수 있습니다.

  • 에어프레미아로 LA 입국, 체크인 문제로 1시간 지연 출발했지만 도착은 정시
  • 미국 국기 지나 줄서는 곳에서 안내원에게 'MPC'라고 말하면 오른쪽 줄로 안내
  • 입국심사 질문은 방문목적·체류기간·방문지 정도로 간단하게 끝남
  • 예약표를 종이로 출력해갔지만 따로 보여달라는 요구는 없었음
  • 중국인 남성 1명과 에어프레미아 승무원 1명이 세컨더리로 불려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공항에서 MPC 줄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미국 국기를 지나 줄서는 곳 입구 안내원에게 'MPC'라고 말하면 오른쪽 줄로 안내받습니다. 처음엔 일반 줄과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다른 비행기 승객들이 몰리면 줄 길이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방문지 정도를 묻고 답변 후 심사관 표정이 풀리며 'good to go'로 끝났습니다. 예약표를 종이로 뽑아갔지만 실제로 보여달라는 요구는 없었습니다.

3.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로 끌려가는 사람도 있나요?

이 후기에서는 중국인 남성 1명과 에어프레미아 승무원 1명이 세컨더리로 불려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적었습니다. 조종사는 대부분 질문 없이 통과하고 승무원도 간단한 질문만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엔 한 명이 추가 확인 대상이 됐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 앱을 쓰지 않거나 LA가 아닌 다른 도시 공항으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에어프레미아 항공편으로 LA에 입국하며 체크인 지연으로 1시간 늦게 출발했지만 정시 도착했고, 입국심사 대기 중 중국인 남성과 에어프레미아 승무원 1명이 세컨더리로 불려가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에어프레이마타고 LA 입국했습니다. 체크인 시스템 문제로 출발지연은 1시간정도 있었고 도착은 정시도착.

따라 들어가시다보면 미국국기 지나고나서 줄서는곳 나오는데 줄 입구에서 안내하는 사람있어요. 거기서 mpc말하면 오른쪽 줄로 안내해줘요.

MPC 라인에서 기다리는데 처음엔 별 차이 안나더니 나중에 다른비행기 승객들 오니까 mpc줄이랑 아닌줄이랑 줄길이 차이 많이 났어요.

입국심사는 뭐 별거없고 그냥 뭐하러왔냐 - 여행 , 얼마나 있을거냐 - xx일 , 어디갈거냐 - 여기저기. 아마 이정도 물어본거같아요. 심사관이 무표정으로 물어보다가 어디어디 갈거다 대답이후론 표정 풀리면서 good to go 해주더라구요. 혹시몰라서 예약표하고 종이로 뽑아가긴했는데 귀찮아서 보여달라면 꺼내야지하고 가방에서 안빼놨는데 따로 보여달라는 소리 없었어요.

기다리면서 중국남자 한명 세컨더리 끌려가는거 봤고, 특이하게도 에어프레이마 승무원 1명이 잡히더라구요. 다른 사람와서 추가로 확인해겠다고 말하는거 들었고 세컨더리로 끌려간지아닌지는 저도 심사받느라 못봤습니다. 근데 조종사들은 백프로 노질문으로 패스하고 승무원들도 대부분 질문없거나 간단하게 한두개만 물어보고 보내주던데…. 한분은 잡더라구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77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