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준비 하나도 하지않고
숙소와 비행기만 해놓고 간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준비를 많이 안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첫날 입국심사 줄만 한시간 정도 기다려서
열두시쯤 입국했고 생각보다 심사질문은 별거 없이
빨리 끝났습니다
미리 예약해둔 한인택시 타고 숙소 얼리체크인하였고
시차적응 실패해서 낮부터 저녁까지 계속 자다가
주변 걸어나왔어요
맨하탄에 호텔 잡아서 위치가 매우 좋아
조금만 걸어도 둘러보기 좋았고
길에 보이는 성조기로 아 내가 미국오긴왔구나했네요
쉑쉑본점도 지났지만
한국이랑 맛은 같을거같아서 굳이먹진않앗네요 ㅎ
시차적응실패해서 주변 쇼핑몰 구경했으나
생각보다 건질게 없었습니다ㅠ
둘째날은 날씨가 정말 좋아서 베슬과 하이라인파크 첼시마켓 구경했어요
올라가진 못하지만..
리저브 유명하대서 가보았어요
위스키 커피 먹었는데 가격은 비쌋지만 먹어볼만했어요
첼시 유명한 위치스 브라우니도 가봤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어서 구매는 안했어요..
시식으로 계속 맛 바꿔서 내놓으셔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듯
뉴욕 여행 브이로그에 라쿠가
엄청 많이 나와서 가봤는데
마감시간 다된시간에도 받아주더라구요
고기우동 먹었는데 쫄깃하고 맛있었으나
팁포함 거진 오만원이란 함정..
하루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모마 갔는데
줄만 30분 넘게섰던거같아요
뮤지컬도 시차적응실패해서 반은 졸았습니다ㅠㅠ
둘째날이면 ㄱㅊ을줄알았는데
13시간은 시차적응이 쉽지않더군요
여행 3-4일차에 가는게 좋은거같아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뉴욕지하철
한국에 비해 깊지도 않고 금방 와서
메트로권 뽕뽑았습니다
다만 스크린도어가 없어서 항상 벽쪽에 붙어있었어요
사진을 거진 인물 위주로 찍는편이라
제가 안나온 사진위주로 올리려니
적을수있는게 적어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