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다크초코 미니 프레첼: 밀크초코도 있는데 정말 맛없고 다크가 찐이에요. 친구랑 25개 담고 있으니 현지 아줌마도 우리보고 사더라구요 ㅋ 큰 트렁크 반 쪽 꽉 채워와 주변에 나눠줬더니 다들 좋아했어요~
-핫초코 스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나온 시즌아이템 같았어요. 조카들 주고 먹어보니 꽤 진하고 맛있었어요.
-트죠 장바구니: 하얀 토트백은 현지인들도 오픈런으로 산다고 구경도 못하고 아쉬운대로 휴대용. 큼지막하네요.
-세럼&로션: 썼던 거라 재구입. 트죠 화장품은 말모죠~
-핸드크림: 큰 용량은 쓸만 했는데 휴대용은 보습력이 떨어져요..
-발사믹: 이거만 먹는다는 현지친구 추천템
-알리오올리오 시즈닝: 많이 아쉬운 맛이에요ㅠ 애들이 '안싱거운 면' 맛이라고ㅜ
-바디로션: 역시 크리스마스 특집. 빤짝이는 피부는 그렇다 치고 달달한 사탕냄새에요. 몸에서 단내 남..ㅋㅋㅋ
-비타민, 관절약: 선물용
-립밤: 하나씩 나눠주기 좋아요. 향만 다르고 전부 무색.
-녹여먹는 클래러틴: 아직 안 먹어봐서 쓴지는 모르겠어요.
-감기약: 저 알약을 더 쟁일걸 그랬어요ㅜ 미국서 돌아오자마자 몸살나서 며칠만에 다 먹었네요ㅜ
-귀마개: 맥스가 없어서 대용으로 샀는데 3M 보라색 쓰는 저에겐 너무 잘 들림 ㅠㅠ
-바디워시&핸드솝: 전 리퀴드가 좋은데 폼 종류가 훨씬 다양하더라구요.
살 땐 너무 많은가 싶은데 와보면 이거밖에 안샀나 싶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