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행할 2020년 당시에도
3대 전망대라 불렸던
탑 오브 더 락,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원 월드 전망대!
그 중에서도 저는 뉴욕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정면에서 보이는
탑 오브 더 락을 가장 좋아했답니다☺️
전망대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아침부터 저녁까지 야경을 봐야한다며...
사실 선셋을 보려고 사람들이 2-3시부터 줄을 선다고 해서
티켓을 들고 일찍 갔건만
1월 중순의 비수기라 그런지
웨이팅 하나도 없이 들어갈 수 있었어요^^
처음에 잘못 온줄?
그래도 성수기에는 선셋타임에 맞춰
사람들이 엄청 몰려 줄을 기다리다가
선셋을 놓칠 수 있으니 꼭! 미리미리 가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인생샷이라 하면
바로 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함께 찍는 창문샷🪟
어느 창문에 가서 찍어도 다 똑같겠지라고 생각하면
아주아주아주 큰 오산입니다...
위에는 엄청 큰 메인 창문에서 찍은 사진인데
그래서 인지 친구가 한없티 뒤로 가고...
위쪽 공간도 많이 남아 안 예뻤다는...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창문샷은
실외 층인 가장 꼭대기 층 바로 아래 실내 층에서
실외로 나갈수 있는 문과 붙어있는
가장 끝쪽에 있었던 창문입니다~
왠지 위에랑 느낌이 많이 다르죠...?😜
앉아서 찍는 창문샷이 가장 유명하지만
당시에 제가 찍었던
하트샷도 한번 밀어보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낮부터 밤까지 창문샷을 찍어본 결과
선셋타임에 찍을 때가 가장 예뻤습니다!
이래서 다들 시간 맞춰서 오는건가 싶고...
개인적으로 야외에서 보는 풍경은
낮과 밤의 야경이 더 예뻤고
인생샷은 노을타임이 많이 남겼습니다👍
메인으로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도 예쁘지만
뒷쪽으로 보이는 센트럴 파크 뷰도 말모말모🥹
뒷쪽으로 분홍색 노을이 지기 때문에
야외에서 360도 돌아가며 하나하나 눈에 담는걸 추천해요 :)
야경하면 뉴욕 뉴욕하면 야경
진짜 뉴욕 안에 폭닥 담겨있는 너낌😭
게다가 저 멀리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색이 계속 바뀌는데
제가 갈 당시에는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바꼈었습니다🎄
이런 색이 바뀌는걸 모아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일지도?
커플이라면 이런 샷도 추천!
대신 누가 찍어줘야하죠...ㅋㅋㅋㅋ
어쨋든 전 누가 뉴욕을 여행하러 간다고 하면
항상 이 전망대를 1순위로 추천해준답니다!
이 곳에서 가장 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일까요...?🤭
마무리는 주변에서 먹었던
요즘 한국에서 가장 핫한 버거인 파이브가이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