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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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디즈니캘리포니아파크 하루, 디즈니랜드하루
일정이었습니다. 디즈니호텔에서 1박 숙박했습니다.
첫날은 라스베가스에서 넘어오느라 시간이 조금 늦어서 오는길에 맥모닝먹고 체크인하고 12시쯤 입장했습니다. (얼리체크인불가했고, 체크인우선해놓고 짐맡기고 3시쯤 메일로 룸배정 연락오고 룸으로 짐 옮겨줍니다. 직원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사람은 많았지만 라이트닝레인 구매해서 야무지게 썼습니다. 놀이기구가 중간에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10-20분내로 복구되기도했고, 복구가 늦어져 다른 놀이기구로 이동하는 일이 좀 있었습니다. ㅜㅜ
중간중간 캐릭터들이랑 사진찍는것도 좋았고, 츄러스 옥수수 먹으면서 체력충전하면서
잘 놀았습니다. 저녁쯤에는 파크내에서 중식(?)과 스프사서 먹었습니다.
(간식 반입가능이라 스낵류, 음료, 물 챙겼습니다.)
6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고, 모든 놀이기구 고루 탈수있었고, (무서운거 매우매우 잘타는편)
마감까지 열심히 놀다가 분수&폭죽쇼보고 파크쪽에 이어진 호텔 출입문 통해서 이동했습니다.
고연령 부모님과 아이가 있다보니 중간중간 쉴 수 있게끔 디즈니호텔을 이용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5시간가량 이동하고 바로 파크로 입장했던터라 너무 피곤했는데 바로 연결된 통로로 이동해서 푹잘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호텔 자체가 캐릭터가 거의 없었고, 일반 호텔같은 느낌이라 아이에겐 조금 아쉬움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