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행 중 시카고 일상

시카고는 정말 깨끗하고 쾌적한 느낌이고

사람도 차도 많지 않아서

낮동안 신나게 걸어다니고 산책하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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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린날 조차 낭만이 느껴지는

시카고의 모습 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아침 산책 나가겠다는 저의 의지는

늦잠에게 지고 말았지만 커피 한잔 마시러 가는 길도

여행자는 행복 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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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일상이 쭈욱 이어졌으면 좋겠는..

맑은 공기와 조용한 이 도시의 매력에 점점 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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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테이블위에 가득한 펌킨,

가을이네요 가을!

할로윈 시즌이라 자주 보이는 호박들도

하나하나 귀엽고 굉장히 미국스러운 느낌!!

저기에 얼굴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했네요

다 같은 주황빛이 아니여서 더 뭔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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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가로등도 엔틱하니 참 예뻐요:)

그리고 또 산책 중 마주친 가렛 팝콘!

시카고의 상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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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내에서 못사도 아쉬워 마세요~

공항에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부피가 있다보니까 공항에서 사는게

더 편리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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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카고 미대 건물!

시카고에서 유명한 시카고 미대 앞도 지나가 보고

걷다보면 신기하게 한국에서 가기전에

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런재미로 산책 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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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기위해 잠시 들른

홀푸드에도 할로윈 무드가 물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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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들 마저 귀염귀염

저 카빙키트랑 호박 사야할까요... ㅋㅋㅋㅋ

한국에 가져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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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시즌의 미국은 호박보가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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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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