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짧은 LA 여행기간 동안 아주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저는 숙소가 베벌리힐즈였고 그림에서 보시듯이 시내관광지 전지역을 커버합니다.
운전도 굉장히 스무드하고 심지어 소방차 올 때 길도 터주더라고요.
저희 호텔이 원형로터리처럼 돌아나가는 구조인데도 잘 데리러 오고 잘 데려다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애들이 좋아했는데요. 신기하기도 하거니와
우버나 택시는 여행으로 흥분한 아이들 조용히 시키는게 일인데
여기서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apk 파일 다운받아서 깔았고요.
활성화하려면 미국내 전화번호가 필요한데 가상번호앱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챠랑 상태가 우버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좋고 (재규어 전기차)
비용도 조금 더 저렴합니다.
기다리는 것도 전부 10분 미만이었습니다.
픽업포인트가 정해져 있어서 2-3분 걸어야 할 때가 있는데 큰 문제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미국내에서도 신기한지 차량 지나갈 때 옆차에서 많이들 쳐다보기는 했습니다.
웨이모를 한번 타고 나서는 디즈니랜드나 샌디에고 갈 때 처럼 먼 곳을 제외하고는 계속 이용했습니다.
총 7-8 회 정도 탑승한 것 같은데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행자 입장에서도 우버와 비교해서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다시 고르라고 해도 웨이모 이용할 것 같습니다.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