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샌디에고 라호야 코브(La Jolla Cove) 후기

여행하고 있는 동시에 바로바로 올려보는

생생한 샌디에고 명소 라호야 코브(La Jolla Cove)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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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먹구름이 사라지지 않아

파란 하늘과 바다는 못 보나 했지만

역시 날씨요정인 저... 날씨가 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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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야 코브를 따라 걷다보면 잔디도 있고

건물도 깔끔하고 야자수도 있어서

너무나 여유로운 캘리포니아 바이브 그 차체였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캘리포니아 바다가

말리부 해변인데 이유는 너무나 파랳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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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부로 바꼈습니다...

나의 최애 바다는 바로 이 라호야 코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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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쩜 이렇게 파랄수 있지?라고 생각될 정도로

파란 물감을 한가득 부어놓은 듯한 것처럼

파~랬던 라호야 코브💙

여유롭게 쉬고 있는 물개

물 속에서 헤엄치는 물개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물개

등등 별별 물개들을 다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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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같은데 있는 애들보다

훨씬 행복하고 좋아보였다는...🥲

물개 만큼 넘쳐났던 갈매기와

이름을 알 수 없는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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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사람쪽으로 가깝게 떼를 지어 날아가는 경우가 많아

어른들도 어른들이지만

아이들이 엄청 나게 좋아하더라구요!

담이 높은 곳보다 이렇게 낮은 곳에서

바다와 함께 사진 찍기 좋으니

혹시 이런 곳을 발견한다면

조심해서 뒤돌아 찍어 보세요📸

그리고 라호야코브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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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에메랄드빛 캘리포니아 바다와

적당히 구름이 있는 맑은 하늘

여유롭게 해변을 즐기는 사람들과

건물과 야자수의 조화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라호야 코브에서의 한순간🥰

라호야 코브의 물개들이 쉬고 있던 지점에서

물가 위를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는 곳까지

사진을 찍으면서 1시간 반 정도 걸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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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 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는데

해가 뜨면 바람이 차도 해가 뜨거워서

긴바지에 반팔이면 충분했던

10월 초의 라호야 코브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라호야 코브 주변에 바다가 보이는

팬시한 레스토랑도 많고

차를 타고 가다가 원하는 스팟에만 내려서

바다를 감상하는 것도 좋고

날씨가 좋다면 쭉 걸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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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차를 가지고 간다면 코브 완전 주변에는

거의 만차가 되어 있으니

눈치껏 빠지는 차들 잘 보고 주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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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강❗️력❗️추❗️천❗️ 해봅니다 :)

참고로 라호야 코브를 보고

근처에 있는 The Cottage 라는 유명한 브런치 집에서

에그베네딕트를 먹었는데

맛은 우리가 흔히 아는 브런치였지만

서버분들이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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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50분 정도지만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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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가신다면 라떼와 감귤주스도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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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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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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