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내내 비가 많이와서 마지막까지 브릿지를 미뤘었어요 ㅎㅎ
그래서 못보고 가려나하다가 9.30 오후 비행기여서 오전에 새벽 6:00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갔었어요 ㅎㅎ!
흐린 날씨에도 멋졌어요
제가 갈땐 안개비 ㅡ 그침 ㅡ 소나기 순으로 비가 오긴했지만 그래도 그친 단계에 다리를 건너고 ㅎㅎ 소나기까지 올쯤엔 호텔로 다시 가는 길이어서 괜찮았어요
새벽 6:40 분쯤 브루클린 모습이에요
약간 휜거 같아요~~! 제느낌인가...
저는 걸어서 건너고 싶어서 들어가는 입구를 찾는데 애먹었어요! 이부분 참고하세요
walk away 따라가다가 이부분!
아침일찍인데도 조깅하는 사람이 많드라구요~!
아직까진 비가안오지안 안개비같은 미스트가 있었어요
가까이서 봐도 멋져용
건너가서 한방 찍어주고 갑니다 덤보로!
크 비가 조금씩 내리는 상황에도 사람들이 웅성웅성
다 한국분인듯!
영화속 한장면 같았던 덤보!
행복했습니다
한국분들이 많아서 순간 한국인가 싶을정도였어요!
뉴욕에서 한국인을 제일많이 본듯!
다시 돌아올때는 지하철 타고왔어요
브릿지 다시 건너올 힘이 없었어요 ㅎㅎ 비도 많이 왔구요
날씨가 좋으면 가실분들은 패리타고 건너오시는거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편도 4달러!
브루클린 브릿지를 제대로 본다면 다리를 걸어서 건너서 덤보를 가서 인증샷을 찍는게 제일 좋은 투어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