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년과 국립공원을 끝내고 2탄 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ㅎㅎ 일정을 먼저 소개하자면
1일차 : 자이언캐년 (스피어 이슈로 늦게 출발해서 )
2일차 : 브라이스캐년 - 엔텔롭X - 홀슈스 - 모뉴먼트밸리
3일차 : 포레스트검트로드 - 그랜드캐년 - 세도나
4일차 : 세도나 관광 후 조슈아트리 이동
5일차 : 조슈아트리 관광
순으로 해서 총 4박 5일의 일정으로 돌았고
남편원픽 : 브라이스캐년 / 제 원픽 : 세도나 로 원픽은 달랐으나 1,2위 순으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1탄은 제가 쓴 전글을 보시면 되고 2탄 이어서 써볼게요.
계속 여행중이라 음슴체 이해부탁드려요!
■모뉴먼트 밸리 &더뷰호텔
1. 5시 이후면 통행료 면제, 저희는 5시조금 넘어서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계셨습니다.
(인당 8달러인데 17마일 루프 값으로 자유투어로 모뉴먼트 스팟 투어 가능)
2. 업체투어는 2시간정도 진행되고 투어비가 따로 또 있음.
3. 호텔에 조식포함 (먹을건 진짜 없으나 뷰가 좋음, 방에서 보는 모든 뷰가 똑같아서 다 멋짐)
4.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음. (4박 5일 일정 중 가장 많은별을 봄)
5. 기프트샵 가격대 상당히 높은 편.
■그랜드캐년
1. 사우스림 그랜드파크사인에서 매서포인트까지 여러 포인트들이 많으나 바쁘면 걍 매서포인트 직행 ㄱㄱ
2. 기념품이 생각보다 괜찮은게 많음.
저는 트리 오너먼트+마그넷 겟
3. 너무 광활하고 멋있는데 감흥은 둘다 브라이스캐년 더 멋짐.
4. 짱크다, 헬기가 점만하게 보임
5. 제가 갔을때는 입장료 무료(마틴루터킹 데이라서) 원래는 35불 애뉴얼패스있어서 상관없긴했지만
■세도나
1. 하얏트 호텔 진짜 완전 강추
콘도형이라 음식 다 해먹을수있어서 홀마트에서 장봐서 스테이크 구워먹었는데 최고.. (그릴존이 따로 있으나 숙소에서 먹음)
세탁기, 건조기 있어서 처음으로 세탁함.
심지어 세탁 세재도 모두 무료 이용 가능
2. 자쿠지 있었지만 엄청 뜨거운건 아니라 1-2월에 살짝 추울수도 있을듯
대신 실내 욕조 왕큼, 대체가능(저희는 밥먹고 바로 기절해서 못쓴건 비밀)
3. 라운지에 무료 코코아, 티, 스낵, 당구장 등 이용 가능
4. 별이 쏟아짐.
5. 가게는 7시 내외로 문을 닫는편이고 타주에 비해 기념품이 비싼편
- 마그넷 퀄리티 좀 좋아보이는거 12불내외
- 병따개 17불, 오너먼트 35불 내외
6. 벨락 평일 아침10시 기준 주차 바로가능
아침부터 가세요.(단, 사진은 역광이긴함)
벨락 트레일 헤드에 주차
(애뉴얼 패스 있으면 주차 무료, 없으면 15달러)
7. 채플 더 홀리 크로스는 입구에서 주차 말고 걍 위로 끝까지 올라가면 주차공간 많음. 지하 1층 기프트 샵 마그넷이나 오너먼트 시내보다 저렴(저희는 3개나 샀음)
독수리 모양 바위를 찾아볼것.
8. 에어포트 매사는 써밋 트레일 쪽으로 바로 직행. 볼텍스 쩌는 곳, 일몰 추천
9. 홀푸드마켓 피자 나쁘지않음 🍕
조슈아트리로 바로 이동해야돼서 빠르게 먹을것을 찾았는데 맥도날드보다 훨씬 나은 선택지였음.
2피스에 7.5달러 혜자스러운데 맛은 존맛탱.
10. 홀푸드마켓 육규 GMO아닌 제품만 취급함, 약간 유기농 가게 자연드림 느낌, 대신 고기 다 맛있음.
조슈아트리로 떠나기 전 삼겹살도 샀는데..진짜 최고 ㅠㅠ
너무너무 맛있었으니 꼭 사셔 드셔보셔요!
■조슈아트리
1. 락클라이밍 안할거면 suv, 4륜 필요x, 길 최고
2. 한스팟당 1시간 충분 (사진+관광)
3. 햇살은 뜨거우나 바람이 많이불어서 경량패딩정도 옷차림. 추위타시는 분들은 무조건 패딩준비
4. 조슈아살롱 완전강추 (서부하면 알렉스님 영상에서 추천해준 집인데 완전 현지인 맛집, 현지인 줄서서먹고 사이드까지도 맛없는게 없을 정도) 분위기마저 최고 👍
아래 사진 다같이 해서 58달러정도 지불했습니다.
5. 키스뷰는 솔직히 별로 볼건없으나 조슈아트리 일몰을 보기엔 좋음. 일몰후 핑크하늘정도에 내려오면 최고의 사진과 풍경을 눈에 담을수있음
6. 비지터센터에 먼저 방문하여 기념품 사는것을 추천. 일몰 후 내려오면 늦을수도
7. 방문 순서 추천
비지터센터->캡락->스컬락->하트락&아치스락(주차후 제일 많이 걸음)->키스뷰 이러면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희는 5~6시간정도 소요함.
8. 에어비앤비를 했는데 진짜 35만원에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라고 생각함. 일단 밤에 별을 보면서 자쿠지를 하는데 다른 에어비앤비는 엄청 큰 스파나오는 자쿠지탕에 남이 쓰던 물 정화작용했다고 하면서 재탕하는데 여기는 탕이 작고 개별사용이라 새물을 받아서 사용가능. 이게 최고 메리트라 생각해서 이 숙소 픽했는데 최고 만족.
여행 중 쌓여가는 빨래도 해결(세탁기, 건조기 LG)
바베큐, 난로테이블? ㅋㅋㅋ, 별을 볼수있는 망원경, 샤워장 2개(야외, 실내), 파킹도 진짜 문앞에 바로 가능, 시즈닝 10개 이상 구비, 부엌에 모든 장비 구비 장점밖에 없는 숙소.
조슈아트리비지터까지 차로 15분 내외정도되는 거리에 있는 숙소.
이렇게 마무리한 4박 5일간의 투어 기념품 모음사진
다 너무너무 맘에 듦 ㅠㅠ
특히 조슈아트리 컵은 최고 맘에 듭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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