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후기입니다.

몇년전 여행했던 나이아가라 폭포 후기 입니다.

캐나다 사이드에서 보는 것이 훨씬 예쁘다는 소식을 듣고 토론토에서 버스를 타고 방문하였습니다.

2시간 정도 버스 타고 내려가니 도착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

도착해보니 카지노도 있고 하드록카페도 있고 여느 미국 휴양지랑 크게 다를건 없었습니다.

멀리서 다가갈수록 조금씩 보이는 나이아가라 폭포 입니다.

구름이 많이 가깝게 끼어있네요.. 주말이었어서 사람이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래 사진은 캐나다 사이드에서 방문했기 때문에 캐나다의 상징인 빨간색 우비를 입고 나이아가라로 진입하는 보트.

여름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트를 탔던 것으로 기억하고 저도 역시 그냥 구경하는 것보다 보트 타고 가까이 가는게 훨씬 재밌었습니다.

캐나다 국기와 나이아가라 폭포.... 너무 너무 아름다웠어요.... 여긴 꼭 다시 갈 예정이에요.

미국 사이드에서 진입하는 파란색 우비 보트 !!

밤 늦게까지 있었는데 이렇게 조명을 켜서 야경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여름에 가시는 분들 근처에 다른거 구경하다가 늦게 다시 폭포 근처 가보는 것도 좋아요.

보트가 있는 사진과 없는 사진 ㅎㅎ

마지막에는 이렇게 불꽃도 터트려주었습니다.

역시 여행지 파이어워크가 빠질 수 없죠...

이때는 친구들과 함께였는데 너무 재밌었던 여행으로 기억해요.

다시 한번 방문해서 꼭 나이아가라 폭포도 다시 보고 보트도 타고 야경도 보고 폭죽도 구경하고 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9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