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시카고 여행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시카고 중심가는 디자인적으로 아름답고 물과 조화를 이루며 현대적인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트럼프 건물이 보이네요 시카고 강과 조화롭게 보입니다.
뉴욕과 많이 닮아있지만 조형물이라든지 디자인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유명한 시카고 강낭콩입니다.
시카고 여행 중 모두가 들르는 곳으로 인증샷의 필수코스죠...
전에 친구가 여기서 사진을 보고 어디냐고 물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직접 여행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날씨가 많이 흐렸던 것으로 기억해요.. 중간중간 비도 오고 그래서 현지 사람들은 잘 들고 다니지 않는 우산을 챙겨다니곤 했습니다.
강낭콩 공원 내 있는 현대미술입니다.. 화면과 이어진 물이 뿜어져 나오기도 했는데 신기했습니다.
도시 곳곳에 현대미술 감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따로 비용 지불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점심은 역시 시카고 답게 시카고 피자 맛집으로 갔습니다... 줄을 꽤 길게 섰던걸로 기억하고
혼자 갔어서 다 먹지는 못하고 먹다가 포장해서 숙소로 들고 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도시 뷰를 구경하러 윌리스 타워에 방문하였습니다.
역시 날씨가 좋지 않아서 먹구름이 껴있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도시 광경은 멋졌던 걸로 기억해요.
뉴욕만큼은 아니지만 스카이라인이 화려했습니다.
시카고 중심가는 외곽에 비해서 정돈이 잘되있고 현대적인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현재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