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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목)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녀온 후기입니다
생각보다 공기는 맑고, 하늘도 푸르렀습니다.
인파가 매우 적어서 대부분의 어트랙션은 10분 이내로만 기다렸습니다.
트랜스포머 어트랙션 대기 공간에 사람이 없어서 벽면 양측에 전시된 내용도 못 봤네요.
마리오카트는 오전에 대기시간이 40분으로 표시되어서
오후 2시쯤 다시 내려왔더니 10분 기다리고 입장한 것 같습니다.
심슨은 제가 스토리를 몰라서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해리포터의 2개 어트랙션은 강추드립니다
호그와트의 하늘도 맑고 인파도 적었네요
영화에 관심많으시면 스튜디오 투어 추천합니다
대략. 브루스올마이티.죠스. 사이코. 우주전쟁.각종 서부영화 세트와 관련된 설명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로 설명해주는데, 전 갤럭시 스마트폰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 실행해서 2~3초 딜레이 있었지만 주요 내용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통역앱 사용가능하거나 영어 잘 들리면 스튜디오 투어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오늘은 방문객이 적어서 테마파크 이용하기에 좋았습니다.
날씨는 좋았고 산불로 인한 걱정은, 최소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대해서는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예상질문 미리 답변.
1. 디즈니는 안 갔고 안 갈 예정이라서 상황 모릅니다.
2.유니버셜 셔틀은 20~25분에 출발하는거 같습니다
3. 전 Hollywood/Vine 역에서 Metro타고 이동했고
두 정거장이라서 크게 안전 우려 없었습니다.
4. 유니버셜에서는 4시쯤 나왔습니다.
너무 늦으면 치안이 불안해질것 같아. 일찍 나왔습니다.
5. 내일은 인파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