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부모님과의 여행, 15일차(DTLA 도보 투어2, 마지막)

오늘은

아침에 여유 있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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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침은 6시에 먹고

좀 쉬다 9시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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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브로드

(우) 월트디즈니홀

LA필 기념품 사려고 했는데

산불 때문에 기념품샵 이번주 안연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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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도 시간 안맞아 못보아 아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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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파크를 관통하여 보이는 LA시청!

내 오늘 너를 꼭 올라가리다!

우리들의 공원 문구가 인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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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왔다가 못봤어요! 오늘은 볼 수 있죠?”

“그럼그럼~ 그런데 한 시에 다시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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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실패!!!!!!

어제는 월요일이라 안하고!!!!!!

1시 이후에 오픈한다고 하고!!!!!!

(지난 여행 사진 보니 시간이 오후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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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두번의 굴욕을 준 LA시청형,, 굿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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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에서

홀리한 점심을 먹고

12시10분 미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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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얼스 커피 따봉!!

스페니쉬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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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일정 더 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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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방이랑 같이 예약해서

입장하자마자 거울방부터 보고

1분이 지나면 칼같이 나오라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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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쿤스,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쟝 미쉘 바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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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봤을법한 작품들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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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서 처음 먹어본 피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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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집에 맡겨놓은 짐 찾고,

내일 다시 LA로 돌아갑니다

공항 근처 숙소 1박 후 드디어!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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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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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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