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 후 2일동안 계속 비가 오고 어두운 하늘만 봤는데 3일째 되던 날 하늘이 맑아지자마자 바로 센트럴파크로 달려갔습니다🏃🏻♀️
(뉴욕 여행 온 이유 중 하나가 센트럴파크였어요..ㅎㅎ)
센트럴파크 가기 전에 공원에서 먹을 메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을 포장해갔어요!
바나나를 원래 좋아하진 않는데 이 바나나푸딩은 정말 맛있더라구요👍🏻 역시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센트럴파크에 도착 후 피크닉매트위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이제서야 뉴욕에 온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ㅎㅎ 저는 피크닉매트를 못 챙겨가서 돌 위에 앉았답니다ㅎㅎ!!
그리고 배경이 너무 예뻐 사진을 어떻게 찍더라도 다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여기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여😁
다음주부터는 날이 맑아진다니 이제 매일 센트럴파크에 출근 도장 찍으러 갈 예정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자연사박물관!!
여긴 자연사박물관 정문이에요! 정문과 후문이 있는데 정문으로 들어와야 이 공룡들을 볼 수 있답니당
본격적으로 박물관을 돌아다니기 전에 배부터 채우러 박물관 지하로 내려갔어요! 박물관 지하에 푸드코트가 있는데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괜찮으니 허기를 채우기 딱 좋을 것 같아요ㅎㅎ
엄청난 크기의 공룡 뼈
특히 동물들은 거의 실제 모습과 흡사하게 만들어나서 구경할 맛이 났어요!
특히 천장에 있는 거대한 고래는 정말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했답니다. 고래 밑에는 바닥에 앉아 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걷다가 잠시 이곳에서 쉬어도 좋을 것 같아용
한국 문화도 전시되어 있길래 한 컷 찍어봤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