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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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뒤로하고 6:40에 출발!
아침 순두부 든든하게 먹고 과일까지 마무리!
캘리포니아주(LA)>네바다주(베가스)>애리조나주를
지나>유타주 도착! (11:00)
유타주에 대한 이야기,
메사 지형에 대한 이야기 등등
이렇게 또 하나 알아가네요
유타주에만 있다는 체인, chuck-a rama
점심 뷔페가 15$ 정도이고
음식들이 다 싱싱하고 간도 안쎄고! 맛났어요
자이언캐년 (13:00)
구불구불 산길로 올라가서
터널도 통과하고!
지난 번 여행에서는 못왔던 곳이라 너무 신기했어요!
우와...... 대자연......
Tip) 올라갔다 내려올줄 알았는데, 그대로 산을 통과해서 넘어가더라구요 ㅠㅠ 투어버스는 정차가 안된다고 해서 차에서만 봤습니다!
브라이스캐년 (15:00)
저한테는 색깔 다른 그랜드캐년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래쪽으로 트래킹을 하지 않는 이상,
30-40분이면 다 볼 듯 합니다;;
중식뷔페에서 간단히 저녁 먹고(7:00)
숙소로 왔어요
윈게이트 바이 윈드햄 페이지 레이크 파월
1인 쇼파가 있고
샤워부스가 있네요!
내일이 제일 기대되요!
아침 6시에 먹고
7시 출발입니다! ㅎㅎ
홀스슈밴드랑 앤탈롭캐년(8:00 예약)
그리고 그랜드캐년 경비행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