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부모님과의 여행, 6일차(Getty는 사랑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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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la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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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타고 게티센터로 이동했어요(40$, 로우스 할리우드)

오히려 주차 걱정 없고 좋았어요!

트램 줄 어마어마하고

제가 탈 때쯤은 줄이 더 늘었더라구요;;

일요일 11시라서 그런가;;

트램 못타고 셔틀버스 타고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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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그림을 보기 위해서 또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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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전시관 보고 일단 점심 먹기로!

테라스에서 먹었는데(샐러드, 샌드위치, 랩, 커피)

분위기가 다했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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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층부터 둘러보기로 하고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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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센터 어플에 있는 오디오 투어 중

컬렉션 하이라이트 위주로 집중해서 보았는데도

2시간은 훌쩍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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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갈 때는 트램으로!

버스 이용해서 할리우드 쪽으로 다시 왔어요

(3시쯤 게티 출발>4시30분쯤 할리우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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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5시에 무쏘앤프랭크그릴 예약을 했기 때문이죠

역시나 필라미뇽👍👍👍👍👍

어니언 스프, 프라이드 어니언링, 베이크드 감자

미트볼 스파게티.. 저는 별로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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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이라더니.....

우와 들어가자마자 대접받는 느낌에..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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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베가스, 요세미티, 캐년 여러개, 샌프란시코까지!

6박7일동안은 주는 밥 먹고! 설명도 들으며!

자라고 하면 자고!

편하게 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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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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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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