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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la 너무 좋네요
우버 타고 게티센터로 이동했어요(40$, 로우스 할리우드)
오히려 주차 걱정 없고 좋았어요!
트램 줄 어마어마하고
제가 탈 때쯤은 줄이 더 늘었더라구요;;
일요일 11시라서 그런가;;
트램 못타고 셔틀버스 타고 이동했어요!
반고흐 그림을 보기 위해서 또 줄을..!!
W전시관 보고 일단 점심 먹기로!
테라스에서 먹었는데(샐러드, 샌드위치, 랩, 커피)
분위기가 다했죠뭐!
이후 2층부터 둘러보기로 하고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게티센터 어플에 있는 오디오 투어 중
컬렉션 하이라이트 위주로 집중해서 보았는데도
2시간은 훌쩍 넘었어요
내려갈 때는 트램으로!
버스 이용해서 할리우드 쪽으로 다시 왔어요
(3시쯤 게티 출발>4시30분쯤 할리우드 도착)
왜냐하면 5시에 무쏘앤프랭크그릴 예약을 했기 때문이죠
역시나 필라미뇽👍👍👍👍👍
어니언 스프, 프라이드 어니언링, 베이크드 감자
미트볼 스파게티.. 저는 별로였어요 ㅠㅠ
100년 전통이라더니.....
우와 들어가자마자 대접받는 느낌에..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내일은 베가스, 요세미티, 캐년 여러개, 샌프란시코까지!
6박7일동안은 주는 밥 먹고! 설명도 들으며!
자라고 하면 자고!
편하게 다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