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9월 여행 후기(3)

1. The local hostel

이직하면서 여유시간이 갑자기 생겨서 일주일 전에 티켓 끊었어요. 이미 괜찮은 숙소는 다 나가서 선택권이 별로 없었어요ㅠ 퀸즈에 위치하고, 지하철도 걸어서 5분 내로 걸려요. 여성 전용 5인실 도미토리에 묵었고, 뉴욕 호텔 비용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도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ㅎㅎ...

​

2. 치폴레

저는 치폴레 주문할때면 약간의 긴장감이 들어요ㅎ 긴장하면서 주문했지만 꿀조합은 아니였던😄

​

3. 이치란

​

비오니까 국물요이가 먹고 싶어서 이치란~!

132st에 있는 지점이에요. 웨이팅 30분 했어요ㅠ

​

4. stumptown

뉴욕에서 손이 꼽히는 커피집이라고 봤던 것 같은데..(아닌가요..?) 이 집이 맞는지 모르겠어요ㅎ 지나가다 보여서 들어온 곳이라서..커피를 잘 몰라서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7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