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 local hostel
이직하면서 여유시간이 갑자기 생겨서 일주일 전에 티켓 끊었어요. 이미 괜찮은 숙소는 다 나가서 선택권이 별로 없었어요ㅠ 퀸즈에 위치하고, 지하철도 걸어서 5분 내로 걸려요. 여성 전용 5인실 도미토리에 묵었고, 뉴욕 호텔 비용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어요! 그래도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ㅎㅎ...
2. 치폴레
저는 치폴레 주문할때면 약간의 긴장감이 들어요ㅎ 긴장하면서 주문했지만 꿀조합은 아니였던😄
3. 이치란
비오니까 국물요이가 먹고 싶어서 이치란~!
132st에 있는 지점이에요. 웨이팅 30분 했어요ㅠ
4. stumptown
뉴욕에서 손이 꼽히는 커피집이라고 봤던 것 같은데..(아닌가요..?) 이 집이 맞는지 모르겠어요ㅎ 지나가다 보여서 들어온 곳이라서..커피를 잘 몰라서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용